1권부터 쭉 읽고 있다.아담한 판형과 300 페이지 남짓한 작은 분량이 부담없이 읽기 좋고 내용도 비교적 성실한 편이다.공영방송의 위엄을 보여 준다고 할까?역사적 기록이 많지 않은 청동기 시대와 초기 삼국시대를 다뤄 더욱 흥미로웠다.울진 반구대의 암각화나 고인돌, 나주의 마한시대 고분군 등이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