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는 화려하지만 내용은 빈약했다.한 장의 지도로 많은 내용을 담기는 어려웠을 것 같다.매 페이지마다 지도가 실려 있는데 편집 기획은 신선하다.그러나 세부 내용이 너무 소략되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하지 못한다.비슷한 컨셉인 르몽드 세계사 시리즈가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