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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핸드북
국립중앙박물관 지음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사이즈 너무 예쁘다.
한 손에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
이 책 가지고 박물관에 직접 갈 일은 없겠지만 디자인을 참 잘 한 것 같다.
대표 유물들에 대한 사진과 짧은 해설이 실려 있다.
큰 도록으로 소장품들을 봤지만 작은 크기로 보니 또다른 즐거움이 있다.
200 페이지가 채 되지 않아 분량은 가볍다.
익히 알고 있는 유물들이지만 새로운 각도에서 자꾸 접하다 보면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