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다 읽고 드디어 2권을 구입했다.네이버 사전에서 한자를 찾느라 읽는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정말 재밌다.주련은 한문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해서 좀 어렵지만 현판 정도는 재밌게 읽을 수 있다.궁궐이 주는 미학적 기쁨이 더 커지는 것 같다.도판도 정말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