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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참 궁궐 창덕궁
최종덕 지음 / 눌와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너무 성실하게 잘 쓰여진 책.
별 네 개 주기 쉽지 않은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200 페이지가 약간 넘는 가벼운 분량인데 내용은 매우 성실하다.
사진도 많고 지도도 훌륭하고 각 전각에 걸린 현판이나 건축 배경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창덕궁 하나에 집중해서 상세한 설명이 가능한 것 같다.
같은 시리즈로 경복궁도 있어서 읽어 볼 생각.
얼마 전에 구입한 궁궐의 주련과 현판도 곧 읽어 볼 계획이다.
한자를 좀 많이 알면 독서에 도음이 될텐데 이게 늘 아쉽다.
올해 목표는 생활한자 1800 자 익히기.
아무래도 나는 퇴직 후 문화해설사로 나서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