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2006년도에 나온 다큐인가?
혹시 90년대에 나왔는데 이제서야 수입된 건 아닐까?
화질이 너무 구리고 구성도 촌스럽다.
릭인가 하는 여행 저술가가 기자들 데리고 스페인 이 곳 저 곳을 안내하는 식인데 진짜 수박 겉핥기다.
서구인들에게도 스페인은 상당히 이국적인 곳이라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얼마 전 다녀온 곳이라 반갑긴 했다.
바게뜨에 이런 저런 먹거리를 얹어 먹는 타파스가 나와서 반갑기도 했다.
시간이 되면 모로코까지 갔다 오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