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무슨 얼어 죽을 정의. 정의가 어딨냐. 우리나라에.˝

˝정의가 죽었으니까, 살려보려고요˝

영혼의 친구들과 불금의 끝을 잡다가 지하철 막차를 타고 집앞에 왔다. 경비실에 들러서 택배를 찾았고 박스안에는 주진우 기자의 집념이 깊게 베여있는 책이 있었다.

지난 8월17일에 인쇄된 책이다. 미약하나마 책 한권 사는 것으로 그의 추격에 일조를 하고프다.
부디 그 추격이 성공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나를 비롯한 대다수는 주진우 기자같이 앎과 실천이 일치하는 분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거다.

‘진짜 최악은 불의에 저항하지 않고, 악행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다‘


#주진우 #푸른숲 #주진우의이명박추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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