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오늘도 일이 많아서...

나가봐야 겠어요~(__);;

요즘은 앉아서 책 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슬프다는...(__);;;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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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14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UFO를 훔친 소년 - 아이좋아좋아008
김주현 지음, 안진희 그림 / 도리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UFO를 훔친 소년>은...

<공룡시대의 아이들>, <종이 먹는 개 로로>를 쓴 김주현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은 작은 아들 녀석이 읽어보고 싶어 해서 함께 보았다.

UFO는 미 공군이 사용하는 군사용어로써 ‘Unidentified Flying Object(미확인 비행물체)’의 약자이다.

미 공군이 공식적으로 UFO를 조사하였던 1947년 Blue Book 프로젝트의 총지휘자였던 ‘루펠트’가 이전에 이 미확인비행 물체를 일컫는 말인 비행접시(flying saucer)라는 말을 대신하여 공식적인 용어로 UFO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미확인 비행물체’ 또는 ‘비행접시’라고 불리 우는 용어이다. <웹스터 20세기 사전>에 의하면 UFO란? 특히 1947년 이후부터 자주 보고 되고 있는 미확인의 비행물체들로써 높이와 속도를 자유자재로 바꾸며 날아다니고, 구전현상, 비밀병기, 또는 외계에서 날아오는 우주선으로 추정되는 것이라 정의되고 있다.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이 과학,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가끔... 이런 종류의 책을 접하게 된다.

이 책에서 UFO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 ‘성길’이는 군포에서 UFO를 목격한 사람이 있다는 기사를 보고 자신도 그런 경험을 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잠이 오지 않던 어느 여름 밤, 옥상에 올라갔던 성길이는 드디어 그토록 만나고 싶던 외계인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외계인들은 자신들을 본 것을 잊으라고 말하고 사라진다. 성길이는 외계인을 다시 만나 궁금증을 풀기로 마음먹고 UFO를 직접 보기 위해 사진기를 목에 걸고 매일 강변을 돌아다닌다. 그러다... 드디어 외계인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성길이는 외계인을 만나 어떤 경험들을 하게 되었을까??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이 책에는 아주 멋진 상상의 세계가 들어 있다.

김주현 작가가 풀어 놓은 외계인과 우리 친구들이 만나는 멋진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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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구마의 효능과 활용을 목적으로 사서 읽고 있는 책이다.

근데... 사실 고구마에 대한 건 조금밖에 안나오고 있다.

그 보다... '자연윤례'에 대한 이야기가 한 가득~~ ^^;;;

“자연율례”... 

인간을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연의 섭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이론~^^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하여 심장병, 간질환, 신장병을 앓았음은 물론 세 아이를 낳은 후 머리까지 하얗게 세었던 저자(진견진)는 동서양 의학과 자연요법을 통해 바른 섭생...

특히 ‘고구마 식사’를 대안으로 한 식단을 통해 자신의 병을 치유한 후, 현재 대만에서 '자연율례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몸 안의 병을 몰아내는 자연치유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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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3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은 고구마가 좋다는거지요?
 
캣츠 - 어린이를 위한 그림 동화
T.S. 엘리어트 원작, 전윤호 엮음, 김경은 그림 / 아이들판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위한 그림 동화 “캣츠”>는...

뮤지컬을 어떤 식으로 썼는지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워낙에 유명한 뮤지컬 이다 보니 너무 큰 기대를 한 건지...(__);;

그래도...

아름다운(?) 고양이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뮤지컬 “캣츠”의 장면을 담은 사진도 실려 있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통해 삶의 의미를 전해 주고 있다.

이 뮤지컬은 ‘T.S. 엘리엇’이 쓴 <노련한 고양이들에 관한 늙은 주머니쥐의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 엘리엇은 고양이들을 통해 인간의 즐거움과 슬픔, 죽음과 자유,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뮤지컬 “캣츠”는 세계 곳곳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최장기 공연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뮤지컬 “캣츠”를 완성시킨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뛰어난 능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 주는 뮤지컬 “캣츠”를 그림동화로도 읽을 수 있는 건 특별한 경험이긴 하다.

이 책에 보면...

고양이들은 자신들이 ‘방울이, 야옹이, 나비’로 불리는 게 끔찍하다.

그보다는 ‘달빛의 조, 재빠른 방랑자, 사랑스런 눈빛’ 중에 특히, ‘재빠른 방랑자’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리고 부자 고양이 ‘버스토퍼 존스’의 부자지만, 거만하지 않고, 친절한 모습으로 존경받는 것을 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

고양이들은 실수를 해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나온다.

영리한 마법사 ‘미스터 미스 토플리소’ 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그리고...

‘고양이에 대한 예의’(73쪽)와 ‘고양이에게 말 걸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사실, <캣츠>는 어른보다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재미나고, 신기해 할 것 같다.

더불어 교훈적이고, 바람직한 고양이들의 모습은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을 좋은 느낌으로 이끌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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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오늘 받았어요!!

표지만 봐도 잼~ 있을 것 같은~^^;;;

그치만...

모레까지는 읽을 시간이 없다는...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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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12-13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어요..서평도서받으셨군요..축하드려요..전 미끄러져서 아쉬웠거든요..

뽀송이 2006-12-13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만 받아 죄송~~요^^;;
배꽃님~^^
책 속에 글이 너무 잘아서...
눈이 아포요~~^^;;

하늘바람 2006-12-13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