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행복희망꿈 > 아이들 치마를 이쁘게 만들었어요.

이제 날씨도 여름 이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치마를 만들었답니다.

하나 씩 만들어 입고 많이들 좋아하네요.

아이들 옷을 만들어 입히는 기분이 참 좋네요.

아직은 이런 간단한 치마만 만들 수 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앞으로는 조금더 배워서 다른 옷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핑크 치마를 만들어서 윗옷도 핑크로 입으니 완전히 핑크 공주가 되었네요.



  치마를 펼치면 이런 모습이 되지요.



  치마 아래에는 이렇게 레이스를 달아 주지요.

 이렇게 윗단과 아랫단을 붙일 때가 조금 힘들답니다.

  이 치마는 통통한 작은아이가 입을 치마 인데요. 공정이 무지 복잡했답니다.



  이 치마에는 아랫단에 레이스 대신에 이렇게 주름을 잡은 프릴을 달아 주었지요.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는것 같아요. 역시 많이 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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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5-18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난... 이런 솜씨 가지신 분들이 너무도 부러워요.(^^)(@_@)
치마 둘 다 예쁘지만, 작은 아이가 입을 치마에 한 표!!!!
 

5월 21일이 ‘부부의 날’이라네요.^^*

이런 날이 있다는 거 사실, 처음 알았어요.^^;;

그날은...

제 생일이기도 한데... 후훗...^^

옆지기는 이제 큰일 났네.^^

생일에 부부의 날에 두 배로 챙겨줘야 하니까...^^;;

(사실, 제 생일 때 옆지기는 자기가 먹고 싶은 케잌 하나 달랑 사옵니다.

그것도 제가 먹기 부담스러워하는 ‘쵸코케잌’ 위주로 말이죠.

그리고는 촛불 끄기 무섭게 남자 셋이서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ㅡㅜ)

사실, 제 생일엔 주로 가족끼리 맛있는 거 먹구, 시간되면 옆지기랑 영화 보구

그런답니다.^^;; ㅎㅎ

큰 아들이 중학생이 되고 부터는 크진 않지만, 예쁜 장미꽃다발은 사오더라구요.^.~

짜식!! 이럴 땐 아빠보다 멋져요!!

후훗... 옆지기는 꽃다발 사는 것도 어색했던지 몇 년 전에는 꽃다발을 사서 쇼핑백에

넣어서 왔더라구요.^^;;;

그 뒤로는 꽃다발 대신 돈으로 달라고 했답니다.^^*

그나저나...

이번 생일 때는 두 아들 녀석들은 2박 3일로 수련회가고,

옆지기는 회사일이 바쁘고... 흑흑... 혼자 신나게 놀 궁리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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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7-05-18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우리랑 같이 놀아요^^
그나저나 그 날 '성년의 날'도 겹치지 않나요? 그랬떤 것 같은데 자신은 없어요^^

뽀송이 2007-05-18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크큭... 마노아님^^ 그래요.^.~
성년의 날은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부여하는 날.' 이래요.^^
날짜는 '매년 5월 셋째 월요일' 이라고 하네요.^^*
완전!! 정신없는 하루 겠어요.^^;;;

Mephistopheles 2007-05-19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월 21일이 부부의 날.....
왜 머슴의 날은 없는건지...거 참...

뽀송이 2007-05-19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크큭... 메피님이 하나 만드셔용.^.~
메피님 보니까 저절로 몸이 따라 움직여져요.^^;;;
저 자러가요. 메피님도 굿나잇!!
 

오늘은 외출합니다.

어제 무리하게 청소에 과식으로 몸이 둔해서...

볼일도 보고, 친정에도 잠시 다니러 갑니다.

지금은 날이 화창한데...

오후엔 비가 온다고 합니다.

금요일...

날이 참 빨리 지나가는 듯 합니다.

^^;;; 커피랑, 빵 한 조각 먹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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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5-18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곳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오후에 외출할 일이 있는데 조금 귀찮아요..
뽀송이님. 싱싱한 하루 보내세요~ ^^*

홍수맘 2007-05-18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세요. ^ ^.

울보 2007-05-1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는 류가 체능단가는 시간에 비가 많이 내리고 지금은 해가 나려고 합니다,
저도 오늘 류랑 연극을 보러가는데 잘다녀오세요,

뽀송이 2007-05-18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에공... 다녀왔어요.^^;;;
무스탕님^^ 홍수맘님^^ 울보님^^
즐겁고, 행복한 5월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버렸어요.^^;;
남은 5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켈리워터 엣센셜 다크써클 화이트닝 세럼

평점 :
단종


‘켈리워터 엣센셜 다크써클 화이트닝 세럼’ 

다크써클은 몇 년 전부터 나의 고민이었어요.ㅡㅜ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왠지 그늘져 보여 속상하지요.

음...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버릴 꽤 멋진 제품이에요.^^

날렵한 케이스에 양도 ‘세럼’ 가격대에 비해 많은 편이구요.

제품의 색상은 흰색이구요.
묽기 정도는 에센스와 아이크림 중간정도 될 것 같아요.

발림성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바르는 순간부터 촉촉함을 느낄 수 있는 실키한 느낌이 아주 좋아요.^.~

알부틴, 상백피 추출물이 함유 되어서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해

준다고 하는데... 아직 얼마 사용하지 않아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제 눈 주변

의 색상은 다소 톤이 밝아지려고 해요.^.~

특히, ‘상백피’는 미백에 아주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백피와 감초를 가지고 로션도 만들고, 비누도 만들지요.^^)


향은 신선한 숲속 향? 솔잎 향? 상백피 향?

정확한 향의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신선하고, 맑은 느낌의 향이 기분 좋아요.^^

꽤 괜찮은 기분 좋은 느낌이에요!! 마음에 듭니다!!

와~~~~ 화사한 피부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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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18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워낙 안 좋은 피부를 갖고 있는지라 "켈리워터" 제품에 눈독만 들이고 있답니다.

뽀송이 2007-05-18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전 이 제품은 체험단으로 받았거든요.^^;;
써보니까... 음... 촉촉하고, 잘 스며들고, 미백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오쿠다 히데오’의 책들...^^

 

<남쪽으로 튀어 1,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7월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걸>

오쿠다 히데오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 2006년 9월

 

<라라피포>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 / 노마드북스 / 2006년 3월

 

<인 더 풀>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6월

 

그리고 최근작 <면장 선거>!!!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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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7-05-18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기대하며 기다림니다..^^*

뽀송이 2007-05-18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서재에서 보고 저도 뒤적뒤적 했어요.^^;;;
'오쿠다 히데요'의 작품은 나왔다 하면 인기죠.^^*
배꽃님^^ <면장 선거> 읽으시면 리류 꼭!! 부탁드려요.^^ 기대해요!!

홍수맘 2007-05-18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일단 공중그네와 인터폴은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또 질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랍니다.

뽀송이 2007-05-18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이 작가의 책은 일단 책장이 잘 넘어가서 좋아요.^.~
질러야 할 책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