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어요.^^;;
장-프랑수아 샤바스 <감옥에서 쓴 편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산적의 딸 로냐> 김리리 <내 이름은 개> 남찬숙 <안녕히 계세요> 최유성 <다름이의 남다른 여행> 서경석, 김유리, 양선정, 장승희 <동화의 씨앗> 은희경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