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고파요.ㅡㅜ

근데 먹고 싶은게 없어요.

요즘 계속 빵만 먹었더니 속이 안좋아요.

오늘은 날도 무겁고, 몸이 가라앉으려고해요.

지금은 밑반찬 조금 만들고 있어요.^^;;;

홍합초랑, 북어포무침이랑, 멸치볶음...^^

그래도 입맛이 안댕기는데 이럴때는 뭘 좀 먹으면 좋을까요???



지금은 커피나 한 잔 해야겠어요.^^;;;

아주 뜨거운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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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6-21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저께, 어제, 계속 매콤한 비빔밀면이 당겨요. 그래서 점심으로 먹었지요.
오늘도 왠지 또 먹고 싶네요. 매콤한 것 드셔보세요. ^^

뽀송이 2007-06-21 12:50   좋아요 0 | URL
후훗...
집에 비빔밀면 재료가 없어서 열무 넣어서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달콤하게 그리고 매콤하게요.^^
톡톡!! 배불러요.^^
님 날씨는 오락가락 하지만 많이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홍수맘 2007-06-21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아침 참치김치찌개로 때웠어요. 매콤한 비빔밀면도 땡기고, 뽀송이님이 빵 얘기하니 빵도 땡기도....^^

뽀송이 2007-06-21 12:53   좋아요 0 | URL
오우~~ 참치김치찌개 오늘 저녁 메뉴로 당첨 이예요.^^
홍수맘님^^ 거기 제주도에는 비가 오나요?
여기 부산은 잔뜩 흐리고, 덥기만 하고 아직 비 다운 비는 아니오고 있답니다.^^;;
님 좋은 하루 되셔요.^^*

울보 2007-06-21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냉커피가 당기는데,,

뽀송이 2007-06-21 12:55   좋아요 0 | URL
울보님^^ 잘 지내시죠?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제가 요즘 두서없이 바빠서 여유롭지가 못하네요.
가끔 놀러갈게요.^^ 아주 많이 행복한 하루 되셔요.^^
그리고 여기~ 냉커피 시원하게 한 잔 드시고 가셔요.^^*

전호인 2007-06-21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뽀송이 님이 입맛을 잃으셨군요, 시간이 된다면 천안 목천으로 얼른 오세요, 제가 얼큰한 매운탕으로 대접해 드리겠나이다. 더위에 땀 한번 빼고 나시면 개운하실 것 같네요, 더군다나 호수를 바라보면서 먹게될 매운탕은 일품이랍니다. 예약해 놀까요? ^*^

뽀송이 2007-06-21 18:59   좋아요 0 | URL
^________*
후훗... 님 덕분에 웃습니다.^^
저 매운탕 무지무지 좋아라 합니다.
매운탕에 '산사춘'도 한 잔~~~^.~
천안!! 정말~~ 가고 싶은걸요.^^;;; 호호~~
앗!!! 저 땀내면서 늦은 저녁 준비하러가요 =3 =3 =3

행복희망꿈 2007-06-21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피잔이 너무 이뻐요. 오늘 동네 아줌마들이랑 점심 먹었어요.
바닷가 근처에서 돌솥밭 정식 먹었는데, 음식도 깔끔하고 반찬이 많아서 정말 좋았어요.

뽀송이 2007-06-22 08:22   좋아요 0 | URL
그쵸.^^
좋은 곳에서 맛난음식 드시고, 기분 업 되셨겠어요.^^*
저도 한식 맛있는 반찬 많은 식사 좋아라합니다.
비가 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잘 보내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