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관리는 기분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알아보고 검토해야 한다. 수익성보다 안정성을 먼저 고려할 것을 권장한다.


1.재무설계 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둔다
돈과 관련된 문제는 재무설계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참고로 판단하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길이다.

2. 가정의 화목, 큰 돈을 아끼는 길이다
금전 문제는 부부간의 정보 공유가 특히 중요하다. 부부 또는 가족이 알지 못하는 빚을 털어놓고 함께 고민하도록 한다. 함께 고민하는 가운데 해결책도 나오고 가족간의 애정도 쌓아갈 수 있다. 그러나 그보다는 빚을 지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3. 되도록 자녀교육 목적으로 빚을 지지 않는다
자녀를 위한 교육비 지출은 자녀의 재산이지 부모의 재산은 아니다. 따라서 자신의 재산범위 내에서 자녀교육을 하는 것이 가정교육에 더 효과적이다.

4.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에 대해 교육을 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요한 돈을 쓰고 벌고 배울 수 있게 하는 것도 진정한 교육이다. 특히 돈과 관련된 금융교육은 어릴 때가 가장 좋다.

5. 부모들의 노후자금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
생전에 유산을 넘겨주려면 노후생활 자금은 충분히 빼고 줘야 한다. 자신의 노후생활을 충분히 고려하고 양로원이나 기타 경비까지 확보한 뒤 여력이 있을 때 증여하는 것이 좋다.

6. 자녀에게 물려주겠다는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자녀들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주게 되면 자칫 자녀들이 생산적 삶을 사는 데 장애가 될 수도 있다. 또한 부모에 대한 쓸데없는 기대감은 자녀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결국은 홀로 서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자금관리는 자녀들이 알지 못하게 별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자녀에게 물려주는 재산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7. 습관적인 지출을 중단한다
빚의 고리는 습관으로 연결된다. 돈을 꼼꼼하게 관리해야 가족을 사랑할 수 있다.

8. 빚의 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우선적으로 갚아나간다
지금 현재의 빚을 빠짐없이 기록하여 갚아나갈 계획을 세워본다. 그리고 이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도구로 활용한다.

9. 자기점검을 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한다
자신의 생활태도를 점검하고 수입과 지출의 구체적인 종류와 금액을 기록하도록 한다. 계획적인 생활이 부유한 가정을 만든다.

10. 직장의 소중함을 기억한다
직장은 가족을 돌보기 위해 일하는 곳이며 삶의 기회를 주는 터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즉, 한순간의 돈벌이보다는 꾸준히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직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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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한경 부동산 플러스< <저자:최봉길>

요지:2003.2.17 현재 주거용오피스텔을 분양받은 분이 분양대금을 완납하여 사용[본인 또는 임차인이 어떤용도(주거용포함)로 사용하여도 상관없음]하고 있는 경우에는 부가가치세 환급분을 추징당하지 않을 수 있지만

2003.2.17 현재 신축중이어서 2003.2.18 이후에 분양대금을 완납하여 본인 또는 임차인이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부가가치세 환급분을 추징당할 수 있으므로 부가가치세환급분을 추징당하지 않으려먼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안됨.

왜냐하면 주거용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한 경우 2003.2.17 이전에는 부가가치세가 과세[주택의 임대로 보지 않았음]되었지만 2003.2.18 이후에는 부가가치세가 면세[주택의 임대로 봄]되는 것으로 유권해석이 개정되었음. 부가가치세환급은 면세사업자[분양받은자]에는 환급이 안되고 과세사업자[분양받은자]에게 환급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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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한경 부동산 플러스> <저자: 진명기>

김씨 부부는 15년 전 지방에서 올라올 때만 해도 4천만원 짜리 전세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주변 부자들의 습성을 항상 메모하며 따라하기로 하면서 지금의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김씨 부부가 제시하는 <부자되기>와 이 부부의 피나는 <부자따라하기>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검소해야 한다. 김씨는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남편 월급의 60%를 적금했다.

둘째, 부동산 정보는 늘 메모하고 답습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김씨는 이를 위해 15년 동안 이사를 10번씩이나 했다. 어떤 집에 이사를 하면 첫날부터 이웃집과 사소한 말끝에 싸움이 벌어지고, 또 어떤 집은 도둑이 많이 들기도 하고, 건강이 나빠지는 집, 평안하게 느껴지는 집, 하던 일이 번창하는 집 등을 몸소 체험했다. 인근에 부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구경하다 도둑으로 몰리기도 했었고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심지어 파출부일을 하기도 했다.

셋째, 전문중개업소 사장을 친구로 만들도록 한다. 부동산 안목을 기르는 지름길은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이다. 김씨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난 뒤 10번 째 집을 매입하기 전 1년 동안 매일 3회 청담동 부자집 주변을 돌아다니며 스스로 부동산을 보는 눈을 길렀는데, 이는 평소 친분을 맺어둔 중개업소 사장의 도움이 한몫한 결과다. 좋은 매물 정보를 얻으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5억원에 매입한 단독주택은 당시 주변 시세보다 1.5배 정도 비싼 가격이었다. 하지만 중개업소에 대한 신뢰와 그 동안 경험에 따라 살고 싶은 집이었으며 재테크도 될 것이란 예감에 반대하는 남편을 설득했다고 한다. 결국 그 집은 7년 후 7배에 매각할 수 있었다.

이제는 부동산도 아파트, 상가, 재개발, 토지 등 분야별 전문화 시대가 되었다. 김씨와 같이 발품을 팔면서도 전문가와 상담하는 습관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인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정부 정책에 빨리 대응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전문가의 필요성은 더 커지고 있는 것이다.

부자와 보통사람들의 차이는 결국 전문가활용 여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부자들은 전문가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통사람들은 매물을 직접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토지 등 부동산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매도․매수의 타이밍이다. 빠른 정책 변화 등으로 개개인이 이런 시점을 판단하기에는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매물을 직접 찾는다는 것은 좋은 타이밍을 얻을 기회를 놓친다는 얘기다.

부자들은 이미 이런 인식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를 ‘쉽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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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멀티미디어 교육의 이론과 실제
이경우 외 / 창지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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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에 컴퓨터가 소개된 후 유아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소프트웨어 중에서 과연 어떤 것이 좋은 소프트웨어인가를 평가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유아용 소프트웨어의 평가준거를 소개하고 있다. 유아용 소프트웨어는 대상이 유아인 만큼 유아의 발달적 특징에 적절하게 디자인되어야 한다. 이 책에 나온 평가준거를 참고로 하면 유아용 소프트웨어를 보는 새로운 시각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이론편과 실제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실제편에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유아용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요즘 대부분의 유치원에 컴퓨터 영역이 구비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된 것처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예는 아직도 일반적이지 못한 경향이 있다. 유아교사라면 이 책을 중심으로 교실에서 한번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마지막 부분에는 14개의 좋은 유아용 소프트웨어의 예를 소개하고 있다. 그 소프트웨어의 특징과 함께 프로그램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선택시 참고할 수 있다. 이 책은 유치원 현장에서 유아를 위한 멀티미디어 교육을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자녀교육에 컴퓨터를 활용하고 싶은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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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쓴 성이야기
이재경.이경미 지음 / 지성사 / 199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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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 위에는 조그만 글씨로 '미혼여성과 초보주부를 위해' 라는 소제목이 붙어있는데 그 안내가 맞는 것 같다. 이미 아줌마가 된지 5년이 넘은 나에게는 진부한 상식이었을 뿐이니까. 그렇다고 이 책의 내용이 시시하다는 뜻은 아니다. 나도 아줌마가 되기 전에는 궁금해하기도 하고 고민도 했던 부분들이었다.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 성에 관한 지식이 풍부한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체를 보면 꼭 그런 것 같지도 않다. 남성들은 그야말로 성에 대한 미신들을 진리인양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항간에 떠도는 성에 관련된 미신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으며 여성의 숨겨진 성을 밖으로 꺼내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혹시 다음과 같은 것에 아직도 궁금증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아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입큰 여자가 그것도 크다(?)/환경에 따라 변한 처녀막/여성에게도 참을 수 없는 성욕이 있다/아이를 낳으면 여자가 더 밝힌다던데/남성의 크기는 얼마만큼 결정적일까/임신중의 섹스/가장 이상적인 배우자의 나이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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