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문학에 있어서 한 가지를 차지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해문사에서 80권으로 전집을 마련해 두었다. 크리스티 본인이 꼽은 걸작도 있지만 내가 읽어왔던 것 중에서 재미있었던 것 몇가지를 꼽는다.
 | 빅포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2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이건 추리라기보다는 첩보물에 가까운 책이다. 가볍게 그러면서도 긴장감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좋다. |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5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포와로가 은퇴후 호박을 기르면서 우연찮게 말려든 사건. 늘 그렇지만 의외의 인물이 범인으로 나오는 바람에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범인을 찾고 싶다면 모든 인물을 의심해라. 탐정조차도... |
 | 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7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어쩌면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원한을 살 수 있는가 ? 그리고 어쩌면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가 ? 사람은 죽었지만 누가 그들을 탓할것인가 ? |
 | 13인의 만찬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3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13명이 저녁식사를 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 기막힌 알리바이와 약간의 실수를 꼬집는 추리가 맞붙는다. |
 | 예고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7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추리물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이기도 하지만 내용은 좀 비극적이기도 하다. 예고한대로 살인을 하기는 했지만 성공은 못했다. 멋쟁이 포와로가 등장하기 때문에 ^^ |
 | 테이블 위의 카드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석환 옮김 / 해문출판사 / 1991년 5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크리스티 작품 중 내가 젤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 솔직히 책에서 등장하는 카드는 내가 할 줄 모른다. 그래도 내용전개나 사건 트릭이 맘에 들었던 책. |
 | 구름속의 죽음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김석환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2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내가 젤 좋아하는 책. 뭔가 통속적인 재료가 살인의 도구로 쓰였고,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통속적인 추리물에 등장하는 사람들이지만 포와로가 있기 때문에 재밌는 책이 되었다. 범인으로 몰린 포와로가 범인을 밝히는 작품. |
 | 화요일 클럽의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유명우 옮김 / 해문출판사 / 1990년 3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크리스티의 단편집 중에서 가장 재밌는 책이다. 주로 마플 양이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 마플양보다 포와로가 좋지만 왠지 애착이 가는 책. |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0년 8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1월 12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모든 추리소설 중에서도 그 정교한 트릭으로 이름이 높은 작품. 인디언 인형 노래에 맞춰 그대로 살인이 벌어진다. 초대받은 모두가 죽을 때까지.. 범인은 누구 ? 살아있는 사람인가 ? 죽은 사람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