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가한 날들을 보내나 했더니... 역시나...
아버지의 숙제(?)를 대신 하고 있습니다.
타이핑하는거라 별거 아닌 것도 같지만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지라 영 답답하네요.
울 아부지는 "독수리인 내가 치랴 ? " 이 한마디로 끝내버렸습니다.
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쓰고자 했던 내 계획이 다 날아가 버렸다는 거죠.
뭐... 며칠 후다닥 쳐버려야겠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