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가한 날들을 보내나 했더니... 역시나...

아버지의 숙제(?)를 대신 하고 있습니다.

타이핑하는거라 별거 아닌 것도 같지만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지라 영 답답하네요.

울 아부지는 "독수리인 내가 치랴 ? " 이 한마디로 끝내버렸습니다.

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쓰고자 했던 내 계획이 다 날아가 버렸다는 거죠.

뭐... 며칠 후다닥 쳐버려야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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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7-01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주작님. 분량이 얼마나 많길래 며칠씩이나 걸린대요? 어째든 이것도 효도려니 생각하시고 열나게~ 쳐버리신 후에 님의 시간 찾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