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님의 알라딘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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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님의 개인정보
계정 : re***@han****.net
닉네임 : re***
서재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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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
전화 : 031-***-****

나의 계정으로 들어갔는데,,, 무심코 쳐다본 화면에 엉뚱한 정보가 그대로 드러나있네요?

허억~!! 주소랑 전화번호까지요!

근데 쿠폰남은거랑 마일리지, 적립금 잔액은 제것이 맞는거 같고요. 이게 뭔 일이랍니까?

저 '민'씨 아니거든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제 닉네임은 chika가 아닙니까!

경기도 성남시에 살지도 않구요.

========================= 일단 제 서재에 쓴 페이퍼를 그냥 복사해왔어요.

어쩌나~ 지기님, 오늘도 점심 제대로 못하는거 아녜요? ㅡ.ㅡ

개인정보가 너무 정확히 다 드러난거 같아 급히 올려요. 확인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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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22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똑같이 나왔어요...

이잘코군 2005-07-22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금 괜찮은데

chika 2005-07-22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저도 이젠 정보가 제대로 뜨나보다,, 했는데 주소는 엉뚱한걸요? ㅡ.ㅡ

서재지기 2005-07-22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시55분부터 11시5분까지 10여분간, 개발팀 직원이 나의계정 테스트 작업 도중, 실수로 테스트하고 있던 특정 계정정보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에도 나타나게하는 버그를 발생시켰습니다.
개발자의 잠깐동안의 실수로 말미암아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한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개발팀 테스트 관리 규정을 엄수하지 않은 개발팀 직원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하고, 이번 기회에,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놀라신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지기님, 이곳엔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참고서 리뷰> 등록에 관하여 제 의견을 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참고서 구입도 잦습니다. 아울러 참고서 리뷰가 절실하지만 이상하게 알라딘에서는 참고서 리뷰가 뜸한 것 같습니다. 참고서를 살 때도 먼저 공부 사람들의 후기가 좋은 길잡이가 될텐데 안타깝습니다.

서재 주인장들끼리 좋은 참고서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면 아이들 공부시키는데 한결 도움이 될 것 같아 요즘 서로 참고서 리뷰를 쓰자고 부추키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1000 해법수학>에 대해 리뷰를 썼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고서는 같은 책이라도 학년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특정 학년에 리뷰를 올리면 다른 학년에서는 리뷰를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세세하게 1학년 문제집에는 덧셈이 나오고 2학년 문제집에는 간단한 곱셈이 나온다는 식으로 구분해서 리뷰를 쓴다면 몰라도 같은 책이라면 학년마다 달리 리뷰를 올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참고서마다 학년별로 다 눌러봐야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누가 학년별로 세세하게(위에 예를 든 것처럼)리뷰를 구분해서 올리겠습니까? 하는 수없이 저는 학년 별로 다섯 번을 복사해서 붙였더니-이 짓을 내가 왜 하는지 회의가 막 느껴졌습니다. (사서 공부했던 책만 올리라고요? 우리 애는 6학년이기 때문에 거의 전학년을 다 이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불편한 줄 아십니까? 저는 지금 영어참고서를 찾고 있는데, 얼마나 많은 책을 검색한 줄 모릅니다. 어느 것 하나 리뷰가 제대로 달린 게 없더라구요. 그걸 또 학년별로 다 검색해보면 리뷰 하나 있는 걸 겨우 찾아 봅니다. 이거 몇 번하면 진이 다 빠져서 끝내는 그날도 원하는 참고서는 못 골라요.

그리고 간과할 수없는 것이 땡스투입니다. <땡스투>란 제도를 만든 의도가 좀 더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리뷰를 쓰게 하자는 회사측의 의도가 있겠지만, 리뷰를 쓰는 우리는 땡스투를 받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학년 마다 복사해서 붙여야만 땡스투도 받을 수있겠지요?

땡스투에 관해선, 비단 참고서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책이 1,2...권으로 나눠 나오는 책들은 다 그래요. 1권 리뷰만 쓰면 2권,3권은 땡스투 못하고 사야하는 건가요?

제가 아직 알라딘의 리뷰 등록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게 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제 건의는 한 마디로-참고서(시리즈물)는 한번만 리뷰를 쓰면 전 학년에 동일하게 등록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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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2005-07-19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랫쪽에 비슷한 질문 한 번 드렸던 적 있었습죠~ 절대 공감!!!

서재지기 2005-07-20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빠른 답변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중요한 사안이라 검토가 늦어지네요. 오늘 오후 즈음 답변 올리겠습니다~

진주 2005-07-20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지우개님도 공감하시는군요.
지기님, 저는 애를 학원에 보내지 않기 때문에 참고서를 적극 활용하려고 애쓰는데요, 알라딘에서는 좋은 참고서에 대한 정보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서점나가서 휘휘 둘러보다가 대충 구매하거든요. 먼저 사용하신 분들의 리뷰가 참고서에서 더욱 빛을 발하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서재지기 2005-07-21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개발 합리성과 가능성을 검토해본 결과 제안해주신 대로 하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참고서/학습서/문제집의 경우 시리즈의 다른 도서에도 리뷰가 같이 등록되어야한다'는 것에는 찬반이 있을 수 있어서 저희가 고민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일반화하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개발 가능성 부분에서 매우 힘들 것 같습니다. 우선 저희가 가늠하기 힘든 정도로 많이 발행되고 있는 참고서/학습서/문제집을 일일이 시리즈 도서로 묶어주는 것이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 다음 시리즈 서의 경우 마이리뷰를 한번만 쓰면 같은 종류의 시리즈 도서에는 리뷰가 다 올라가야한다는 것도 일반화된 로직으로 구현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타당성이 있고, 부분적으로 저희도 공감이 가는 제안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적용하기가 힘든 로직인 점, 그리고 개발이 매우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제안해주신 부분을 적용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좋은 제안주셨는데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 ^^


진주 2005-07-21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지기님의 댓글을 읽어보니 제 제안이 실행하기엔 얼마나 어려운지 알겠습니다. 당장은 어렵더라도 그런 불편함이 있는 것을 아셨으니 차차 개선시켜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지기님도 더운 날 건강 잃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그냥 이상하다 그랬는데 아프락사스님이 올리신 페이퍼를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구나 싶어 문의 드려요..

따져보니 7월 14일날 반영되었던 서재지수와 서재의 달인 지수가 계속 같아요...

어떻게 된걸까요?   시스템에러라고 하기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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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 2005-07-16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니까 30위 안이라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전 진작에 간파하고 오늘 춘천으로 놀러갑니다. 곧!

인터라겐 2005-07-16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좋으시겠어요.. 춘천이라니....닭갈비랑 막국수 많이 드시고 오세요..

이잘코군 2005-07-16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제가 지금 12위가 아닐 수도 있단 말이군요. 훙훙...

날개 2005-07-1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지.... ㅡ.ㅡ;;; 전 제가 머리가 나빠서 리뷰갯수를 잘못 알고 있었나 했어요..^^;;;

하이드 2005-07-18 0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갯수도 안 늘어요.

서재지기 2005-07-18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 동안 서재 관련 DB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걱정을 드려서 죄송하구요. 오전 내에 정상조치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2005-07-19 0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한 일주일, 아니 열흘쯤 되었을까요..

즐찾브리핑에 뜬 새 페이퍼를 창을 열고 본 후 그 창을 닫으면 제 서재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모든 것이 닫혀버리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네요.

뭐 특별히 제 조작 실수는 없어 보이는데요,, 혹 다른 분들도 그런 일이 있으신지, 저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지기님께서 검토해주실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이전에는 거의 있어본 일이 없는 상황인데 요근래 하루에도 몇번씩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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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7-14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창을 닫을 때, 프로그램 오류라는 알림 메시지가 뜨고 닫히나요, 아니면 별도의 반응이 없이 닫히는지요?

미설 2005-07-14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별도의 반응이 없이 턱하니 모두 사라져 버려 황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재지기 2005-07-15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별도의 에러 메시지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 창이 모두 닫히는 일은 처음인지라 정확하게 답변은 드릴 수가 없네요.
다만, 윈도우가 설치된지 오래된 경우, 혹은 정상적으로 패치가 되지 않은 경우 무리하게 창을 여러개 실행해두면 갖가기 버그가 발생하거나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윈도우 최신 패치를 업데이트 해주시거나 혹은 윈도우를 재설치하시면 쾌적한 PC 환경이 되겠네요^^
 

처음 리스트를 만든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지요.
하이드님 말씀으로는 제가 만든 리스트가 가장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입찰가 단위 변경보다는 영향이 덜 하겠지만 처음으로 시작하는  1차 경매시작 인데다가(처음 1차는 대부분이 입찰참여를 안하고 관망하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시간도 오전 10시면 상당시 저조한 시간대라 입찰가 단위 말고는 유리햇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옥션에서 물품을 자주 팔기에 틀린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걸론적으로 40000만원 이상에서 낙찰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오늘 2차와 별 차이가 안났으니 저조하지요..
 
하지만 그렇게 1000분의 1도 오차가 없이 공정하게 이벤트를 진행하려면 리스트에 담은 도서의 합한 가격이 동일하도록 리스트를 작성하도록 이벤트가  정해졌어야 할 것이며, 하한가, 상한가, 입찰시간, 경매단위를 모두 통일해서 해야 했을 것인데 그 부분에서 알라딘이 미흡했다고 봅니다.

동일인의 입찰 회수를 한번으로 치느냐의 경우도 1차 경매 전에 정해졌어야 할 것이며, 동일인의 경우 한번으로 친다면 실제 입찰자가 10명 미만이 될 확율이 높으며 다른 가족 아이디로 들어와서 입찰을 해서 횟수를 올릴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경매리스트 작성 이벤트 당시에는 그런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부분은 회원들도 알라딘에서도 미처 인지를 못햇고 논란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햇을 것입니다. 거기다가 이미 2번의 경매가 진행이 된 상태입니다. 경매단위가 바뀐 점은 알라딘의 실수로 보여지지만 지난 경매 모두 취소하는 것 외에는 되돌릴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중재를 해야 겠지요. 알라딘에서도 지금 어떤 대책을 생각하고 결론이 서면 답변이 달리겟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래 제 생각대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이드님 말씀대로 다소 공정하지 못한 현 상황에서 제가 상품권을 받게 된다면 하이드님과 몇 몇 회원분들이 계속 불만을 나타낼 수 밖에 없고 저나 혹은 다른 분이 상품권을 받게 되더라도 받는 입장에서도 썩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경매건도 제각각 시작시간이 다 틀리고 상품 하한가, 상한가가 다 틀리기 때문에 하이드님 말씀으로 하면 모든 경매에 대해서 공정한 결과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리스트 만든 사람들이 적은 금액이지만 서로 상품권 금액을 나누는 것이 현 상황에서는 가장 최선으로 보여집니다.리스트를 만든 모든분이 그 상품권 금액을  나누어서 갈라 주십시오. (아마도 3000천원 선이 되겠지요.)

하이드님께서 그래도 무조건 한사람이 3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결과가 나와야 한다면 남은 이벤트의 경우도 가격이 다 틀려서 공정할 수 없으니 알라딘에서 3만원 상품권을 리스트를 만든 모든 분들에게 지급하는 방법이 있겟지만 알라딘의 출혈도 크고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겠지요. 현재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

제 생각은 이것도 저곳도 아니면 아예 3만원권 당첨자를 안뽑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취지로 했는데 알라딘도 곤란하고 리스트 만든 사람도 곤란하고 공정하지 못하다면 서로 좋은 취지의 이벤트 참여나 만든것이 무의로 돌아간 것이니까요.

위 의견은 물론 합의가 있어야 하며 알라딘에서 판단할 문제임을 다시 밝혀둡니다.

참고로 경매참여 저조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시간에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1시간은 너무나도 촉박합니다. 적어도 한 경매건에 한해서 적어도 24시간 정도의 시간은 정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처음 시간이 정해졌을때 1시간으로 입찰자가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 결과가 현실로 나타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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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7-1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님...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찰액 500 ---> 1000원 변경"에 대해서 묻는 페이퍼에 좀더 일찍 명쾌하게 댓글을 달아서 정리를 했더라면, 문제가 없었을 것을 늦게 답변을 드려 이래저래 오해가 발생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입찰액 단위가 500원이었던 1차 경매가 '입찰수 최다 경매'가 되는 경우, "2등 입찰자수"인 경매도 1등과 동일한 상품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늦은 답변과 원활하지 못한 진행으로 인해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재 주인장님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 마련한 이벤트이니, 지기의 미흡함을 조금만 더 넉넉하게 이해를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2005-07-13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눈보라콘 2005-07-13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이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