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3-lanvin arpege

랑방에서 1972년에 나온 아르페쥬라는 향수입니다
플로랄과 알데히딕향

요즘엔 에끌라 아르페쥬라는 향수가 많이 팔리고 있죠.. 그 제품의 오리지널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듯.

Arpege Perfume by Lanvin, Launched By The Design House Of Lanvin In 1927, Arpege Is Classified As A Luxurious, Gentle, Floral Fragrance. This Feminine Scent Possesses A Blend Of High Powdery Floral Notes Combining Honeysuckle, Jasmine, Roses And Orange Blossoms, A Rich Combination With Lower Accents Of Vanilla And Sandalwood. It Is Recommended For Romantic Wear

요즘 나오는 에끌라 아르페쥬는 많이들 아시죠.. 자 어떤거 같으세요.. 이거랑 비교해봤을 때...

요즘께 더 나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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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다 귀엽네요. ^^

아르미안 2005-10-28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나요.. 살 때는 잘 몰랐는데.. 에끌라 아르페쥬의 원형이라고 하니... 더 애착이 가네요..
 

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2-alchinie rochas

호박을 포크로 콕 찍어놓은 모양이죠..

갑자기 신데렐라의 호박마차도 생각나구..

낭만적인 향수... 디자인... good~~


자몽과 베르가못의 톡쏘는 유혹으로 시작하여 아카시아.재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미들노트로 이어지고 샌들우드 통카 콩 바닐라의 관능적인 베이스노트가 조화를 이룸 마법을 상징하는 호박모양의 신비런 용기와 붉은 빛의 아름다움 자석과 같은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플로랄 센슈얼 향의 독특함..남성을 사랑의 노예로 만들고 싶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향수이다... 

탑노트 : 자몽과 베르가못이 톡 쏘는 유혹...

미들노트 : 아카시아 쟈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향...

베이스노트 : 샌들우드 통카 콩..바닐라의 관능적인 향...

http://blog.naver.com/1202cmk.do?Redirect=Log&logNo=100006751371

쪼미 님의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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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 향수 미니어처 갖고 있었어요. ^^ 호박모양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르미안 2005-10-28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로샤스의 향수 중에서 이게 제일 이쁜거 같아요..
이런 특이한 모양의 범상치 않은 미니어쳐들은 가격도 장난 아니잖아요.. 쩝.. 미니어쳐 하나에 1만3천원두 주구 사봤는데.. 정말 속이 쓰리죠.. ㅎㅎㅎ
 

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1-aigner black

aigner black

행운의 말발굽형 A자 로고로 상징되는 독일 지성의 명품 AIGNER.

AIGNER는 장인정신이 배어있는 가죽제품과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리드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고 품격 및 가치를 요구하는 전세계의 상류사회로부터 지속적인 인정을 받고있는 브랜드이다.

ETIENNE AIGNER는 20세기 초 헝가리에서 태어났으며, 가죽용품 디자이너로서 AIGNER를 만들게 된다. AIGNER의 말발굽 모양의 A 자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이미지를 창조하고있으며, 상류층 취향의 스포츠와 연결된 이미지를 보여준다.

가죽은 AIGNER의 핵심사업으로서 80%는 이태리에서, 나머지 20%는 독일에서 만들어진다.

모든 상품은 라이센스하에 고품질의 특수 생산에 의해 제작되며, AIGNER MUNICH는 각 시즌 컬렉션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들 자신의 패션을 가지고 33년 동안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국제적인 가죽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AIGNER는 1964년 뮌헨에서 향수제품과 더불어 독창적으로 개발한 와인칼라의 특이한 염색법을 이용한 가죽 제품들을 출하하여 당시 이 지역의 상류층 인사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명품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어서 AIGNER는 신사 숙녀용 각종 의류제품과 스카프, 넥타이, 시계와 패션 액세서리 제품에 이르기까지 매년 50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발표하는 Total Brand로 성장, 지속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Classic Elegance와 Sporty Elegance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기본개념이며, 코디네이션 역시 의상과 의상, 가죽제품과 가죽제품, 가죽제품과 의상, 그리고 악세서리로 이어지는 Set화 개념 즉, Total Coordination의 특출한 분위기를 창출하는 것 또한 AIGNER의 기본 테마이다.

AIGNER는 환경에 따른 각 개인의 개성과 삶의 방식, 특권의식, 가치관등을 엄밀히 연구하여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하나의 Life Style 브랜드이다.

따라서 대상 고객들에게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한 질적 이득(Qualitative Benefit)과 품위(Prestige), 개성(Individuality), 고품격 생활방식(Way of life)을 표출 시킬 수 있는 정신적 이득을 동시에 제공하게 된다.

http://blog.naver.com/grin9011.do?Redirect=Log&logNo=100012289976

피코크 님의 블로그에 아주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네요.

흠.. 아이그너 블랙 향수에 대한 내용은 어딜 찾아봐도 없네요..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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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보는데, 까맣고 심플한 케이스가 멋지네요. ^^

아르미안 2005-10-28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 늦은 여름휴가 때 필리핀에서 구한건데... 나름대로 독특하죠.. 아이그너 향수의 경우 국내에서 별로 인기가 없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죠.
아무튼 판다님은 제가 향수 사진 올릴 때마다 오셔서 구경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럼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덜렁 책을 사놓은지 벌써 한달은 족히 지난 것 같다.

이상하게도 이 책은 왜 이리도 손이 가지 않는지..

1권 후반부를 읽다가 던져놓은 책이 이리저리 뒹굴 때마다 이번 주말에는 꼭 읽어야지 하면서도 결국엔 다른 책에 손이 간다.

한번 손에 딱 잡히면 술술 읽히는 퍼트리샤 콘웰에 너무 익숙해졌기 때문일까...

[악마의 경전]을 다 읽고 나서도 결국엔 [지선아 사랑해] 후속편인 다른 책을 잡게 되었다.

에구... 하긴 [한국의 노인복지]란 책은 몇달째 100페이지 언저리 읽고 나서 책상 위에서 놀고 있다.

독서도 점점 패스트푸드처럼 빨리 먹어치울 수 있는 것에만 익숙해지는건 아닌지.. 휴~

다들 열심히 책도 읽고 리뷰도 쓰고 하던데..

요즘엔 간간히 페이퍼 몇줄 끄적거리는게 고작이다.

그러다 보니 알라딘에도 잘 안들어오게 되구... 쩝..

뭔가 변화가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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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무게 2005-10-27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 책들의 도시>저도 영 속도가 안나다가, 1권 후반부부터 2권은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

아르미안 2005-10-2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1권 거의 후반부인데.. 책 무덤 안에서 헤매는 장면이 좀 재미있긴 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손을 놔버리고선 아직도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님의 말씀을 들으니.. 이번주엔 기필코.... 마무리해야 겠네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

독일 사진작가 디어크 알러크가 담은 신비로운 바다 속 세상

미디어다음 / 강대진 독일 통신원

지구에서 자연환경이 가장 잘 보존된 곳은 어디일까. 아마도 인간이 손길이 거의 닿을 수 없는 해저세계만큼 자연의 원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독일 사진작가 디어크 알러크가 카메라에 담은 바다 속 풍경은 온갖 ‘생생한’ 생물들로 가득하다. 가히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라 불릴 만한 스콜피언피시부터 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아네모네피시까지 신비로운 바다 속 생물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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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3
아네모네피시는 말미잘 속에 잘 숨는다. 말미잘에 낀 ‘쓰레기’를 청소해주고 촉수를 다듬어주는 등 말미잘에게는 좋은 ‘친구’이기도 하다.
니모? 1
니모? 2
니모? 3

작가 알러트는 2001년부터 유럽과 중동을 여행하며 바다 속의 신비를 찍은 사진 작품들을 발표했다. 바다 속의 진풍경을 담은 그의 사진들은, 때로 예술성이 떨어진다는 혹평을 듣기도 하지만, 해양세계의 신비로움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 바다는 그 자체로 ‘예술적 덧칠’이 필요 없는 ‘온전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알러트는 사실 여행을 하며 각종 이벤트나 라이브공연 등 행사 사진과 인물 사진을 잘 찍는 사진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사진은 일반인들은 놓치기 십상인 순간을 절묘하고 재빠르게 포착해내, 피사체의 특징을 극대화시키는 작품들로 인정받고 있다. 이런 그가 바다에 관심을 가진 것은 일면 당연하기도 하고, 일면 뜻밖이기도 하다.

바다 속에는 동식물과 미생물을 다 합쳐 적게는 1000만 종, 많게는 1억 종의 생물이 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중 생물학자들이 이름을 붙인 동식물은 겨우 140만여 종에 불과하다. 알러트는 “자연의 원래 모습만큼 신비로운 것은 없다”며 “바다의 신비를 있는 모습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 통신원 블로그 : http://blog.daum.net/greenhi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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