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2-alchinie rochas
호박을 포크로 콕 찍어놓은 모양이죠..
갑자기 신데렐라의 호박마차도 생각나구..
낭만적인 향수... 디자인... good~~

자몽과 베르가못의 톡쏘는 유혹으로 시작하여 아카시아.재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미들노트로 이어지고 샌들우드 통카 콩 바닐라의 관능적인 베이스노트가 조화를 이룸 마법을 상징하는 호박모양의 신비런 용기와 붉은 빛의 아름다움 자석과 같은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플로랄 센슈얼 향의 독특함..남성을 사랑의 노예로 만들고 싶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향수이다...
탑노트 : 자몽과 베르가못이 톡 쏘는 유혹...
미들노트 : 아카시아 쟈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향...
베이스노트 : 샌들우드 통카 콩..바닐라의 관능적인 향...
http://blog.naver.com/1202cmk.do?Redirect=Log&logNo=100006751371
쪼미 님의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