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2-alchinie rochas

호박을 포크로 콕 찍어놓은 모양이죠..

갑자기 신데렐라의 호박마차도 생각나구..

낭만적인 향수... 디자인... good~~


자몽과 베르가못의 톡쏘는 유혹으로 시작하여 아카시아.재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미들노트로 이어지고 샌들우드 통카 콩 바닐라의 관능적인 베이스노트가 조화를 이룸 마법을 상징하는 호박모양의 신비런 용기와 붉은 빛의 아름다움 자석과 같은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매혹적이고 관능적인 플로랄 센슈얼 향의 독특함..남성을 사랑의 노예로 만들고 싶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향수이다... 

탑노트 : 자몽과 베르가못이 톡 쏘는 유혹...

미들노트 : 아카시아 쟈스민..시계꽃의 매혹적인 향...

베이스노트 : 샌들우드 통카 콩..바닐라의 관능적인 향...

http://blog.naver.com/1202cmk.do?Redirect=Log&logNo=100006751371

쪼미 님의 블로그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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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27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 향수 미니어처 갖고 있었어요. ^^ 호박모양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르미안 2005-10-28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로샤스의 향수 중에서 이게 제일 이쁜거 같아요..
이런 특이한 모양의 범상치 않은 미니어쳐들은 가격도 장난 아니잖아요.. 쩝.. 미니어쳐 하나에 1만3천원두 주구 사봤는데.. 정말 속이 쓰리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