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나의 서재 공개"

^^*.. 에고.. 성윤이아빠의 잡식독서가 제 서재명인데요.. 하하하.. 요즘 자주 서재에서 만나뵙네요.. 아프락사스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물만두님..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찬가지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한 미니어쳐가 어느덧 300개 정도 모였다.

그러다 보니 부득이하게 장식장까지 사게 되었고..



그래도 집에서 가장 잘 보이는 현관 입구에 장식장을 놔두고 수시로 들여다본다.

본디 이것저것 모으는 취미가 있었지만.. 향수 미니어쳐의 경우 볼 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넋을 잃곤 한다.

처음엔 여기저기 굴러다니던 것을 장식장에 넣고 나서는 더 열심히 모은게 되었는데..

지금도 외국 출장이나 여행길에는 꼭 미니어쳐를 사 오는 버릇(?)이 생겼다.



맨 위 아덴세트, 가운데는 내가 특히 좋아하는 달리 제품들, 그리고 위시, 울트라  바이올렛, 베르사체



허컥 후레쉬를 터뜨렸더니..완전 사진 꽝.. ㅎㅎ

겐조, 쇼페, 안나수이, 고스트, 베르사체, 블루, 던롭



이것도 역시 후레쉬 효과.. ^^*

구찌, 아자로, 휴고, 다비도프, 위쪽 중앙에는 케이스만 예쁜 토미힐피커...



흠.. 나오미, 모스키토 감색 같은 경우는 정말 어렵게 구했던 기억이~~ 황금색 달리도 정말 특이한 디자인이라 특별히 아끼는 미니어쳐...



셀린느, 버버리 텐더, 뒤쪽 구석에 파이, 파이는 정말 남성적 매력이 넘치는 디자인. 쁘띠상봉의 경우는 향은 좋은데, 미니어쳐는 영 디자인이...

베르사체 6개 세트는 왼쪽 하단의 황금색 금속상자에 들어있는걸 제주도 공항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노란색이 뚜겅불량으로 향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어디서 사다 짝을 맞춰야할지.. 쩝.

검은 반달 모양의 고스트, 가장 예쁜 용기 디자인을 선보이는 안나수이,

이번에 필리핀에서 새로 구입한 베르사체 블론디는 사진 왼쪽 상단... 사실 그런 제품이 있는지도 몰랐다.. ㅋㅋ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9-17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있어요^^

이매지 2005-09-17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 멋지네요 ! +ㅁ+
정말 보는 즐거움이 가득 !
보기만 해도 행복해질 것 같아요 ! >ㅁ<

마늘빵 2005-09-17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엄청 많다.

아르미안 2005-09-18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하나씩 정리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어디서 샀는지.. 얼마인지.. 등등
하긴 저의 짧은 지식의 편린들을 나열하는 것 보다는 한길사에서 나온 '향수'라는 책 한권 사보는게 더 좋겠지만요.
그래두 미니어쳐에만 관한 책은 없더라구요. ㅎㅎ.. 하긴 본품도 아니구.. 미니어쳐만 가지고 책을 낸다는것두 우스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네요.. ㅋㅋ
 

명절이라 오전에는 음식 장만에 좀 바빴다..

그런데... 나만의 휴식 공간에 침입한 두 사람.. 자기들끼리 너무 즐겁게 놀고 있어 약이 오른다...



정신없이 오락에 몰두한 마님(?)과 말썽장이 우리 아들..

흠.. 샘이 나는군..



찍은 김에 책장까지 찍기로 결심.

오른쪽 상단에 최근 심취했던 묵향과 가장 오랫동안 읽고 다시 읽는 영웅문이 보인다.. ㅎㅎ

왼쪽 하단에 쪼로록 있는 것은 저금통, 왼쪽 지구본부터 500원짜리, 100원짜리, 50/10원짜리, 그리고 분홍색 여자아이 저금통은 외국 동전 모음..

ㅎㅎ.. 쩝.. 모으긴 내가 모으는데... 모으고 나면 허무하게도 전부 아들녀석 통장으로 들어간다.. 이거 계속 모아야할지... 쩝.



장편소설 토지, 지리산, 태백산백, 해적,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그리고 대학시절에 읽었던 책들 중 일부...



ㅎㅎ.. 방이 좁아서 책장을 약간 비뚤게 배치했다.. 아들 녀석 책과 뒤죽바죽인 공간.. 쩝.. 어여 아들녀석의 책들을 옮겨야할텐데.. 쩝..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놓고 보니까.. 군데군데 빈 공간이 많이 보이는군.. 어서 저 공간들을 다 채워야할텐데..

그래도 뿌듯...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늘빵 2005-09-17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남자분이셨나요? 전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ㅋㅋ

물만두 2005-09-17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정리를 무척 잘하셨네요^^ 부러워요^^ 아프님 지붕을 보세요^^

아르미안 2005-09-17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에고.. 성윤이아빠의 잡식독서가 제 서재명인데요.. 하하하..
요즘 자주 서재에서 만나뵙네요.. 아프락사스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물만두님..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찬가지로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이매지 2005-09-17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남의 서재 구경하는게 젤 재미있다니까요 ^-^

마늘빵 2005-09-1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여태 지붕을 안보고 살았군요. ㅋㅋㅋ 서재 부러워요.

아르미안 2005-09-18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오... 제 서재 페이퍼 중 최고의 반응이네요.. ㅋㅋㅋ..
 
 전출처 : sayonara님의 "늘 불만스러운 알라딘의 배송상태"

흠.. 제 경우엔 큰 문제는 없었는데.. 앞으로는 모르죠.. ^^* 아무튼 그럴 경우 별로 기분 좋은 경험은 아니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아이큐 테스트 게임"

하하.. 그러시군요.. 아무튼 명절 때도 그렇지만.. 저녁 내기 게임으로도 좋지 않을까요.. 예전에 이걸루다 술값 내기 한번 했는데.. 나름대로 승부욕을 자극하더라구요..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