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블루님, 바람구두님,

그럼 22일 수욜 저녁 7시 광화문에서 만나요
어디갈지는 걍 제가 정할께요.
동화면세점 건물(광화문빌딩) 정문에서 만나요.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예요. 추우니깐 회전문 안에 계셔요.


우리는 한정된 시간에 수다를 많이 떨어야 하니깐 저녁은 맛없는;; 분식으로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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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6-11-17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바람구두님도 나오는 거였어요? 그럼 제가 밥 안 사도 되겠네요. 히히.

딸기 2006-11-1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블루님, 밥은 내가 사기로 했자녀요?
그래서 싼데로 잡은 건데. 히히. 걱정 말고 오세요 ^^

딸기 2006-11-1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바람구두한테 주기로 한 '민주주의의 민주화' 몇달전까지만 해도;;
내 책상위에 있었는데 어디갔지... -.-a

urblue 2006-11-19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구두님이 저한테 사라고 한 밥 말이어요. ^^
 

Spain - Body and Soul

H. M. Van den Brink / October 2006


Whether it is in Madrid's cafes or in Barcelona's fish markets, the author takes you on a trip through Spain, where tasting and smelling are the key occupations.

This story focuses on enjoying Spanish food - it aims to make you hungry and make you want to try out the recipes for yourself.



China A-Z

Kai Strittmatter / October 2006


This fascinating book lets us in on a few secrets. Strittmatter, who has lived in China for almost ten years, also introduces some Chinese characters and explains what they reveal about China and its people.





Venice For Lovers

Louis Begley and Anka Muhlstein AK’s chapter / October 2005


Muhlstein and Begley’s Venice is a very private view of a place, which will forever inspire dreams of love and passion. Every year for the 30 years of their marriage, Louis Begley and Anka Muhlstein have spent long, enjoyable months in Venice. La Serenissima has become their second home. The owners of their favourite restaurants are now firm friends and they share the lives of the locals, far off the beaten tourist tracks, which Anka Muhlstein describes charmingly in her contribution to

o the book. Louis Begley tells the story of how he fell in love with and in Venice. He is not the only one who did, as his brilliant literary essay on the city’s place in world literature demonstrates: Henry James, Marcel Proust and Thomas Mann are among his illustrious predecessors.


Cape Wrath to Finisterre

Bjorn Larsson / Feburary 2006


Cape Wrath to Finisterre tells the story of how Bjorn Larsson came to write his dark novel The Celtic Ring which is about the disappearance of a sailor, arms smuggling and a secret Druidic cult. On the long sailing trip between Scotland, Wales, Ireland, Brittany and the Spanish coast of Galicia, Larsson talked to many sailors and adventurers, fishermen and seafarers, who were waiting for the next tide to leave port.




Along the Ganges

Ilija Trojanow

The River Ganges has a thousand names. Hindu priests regard it as a sin to call her a river at all; she is a goddess, the source of the world, her waters holy and healing and still sold to Hindus all over the world. Ilija Trojanow travelled along the Ganges, from the source in the Himalayas, to the great cities, by boat, by bus, on overcrowded trains. He visited the great Hindu festivals and talked to those who warn of ecological disasters resulting from gigantic dams. His colourful report describes a country between ancient traditions and astonishing modernity and the holy river that crosses it for hundreds of miles.


On Foot to the End of the World

Rene Freund / February 2006


The road to Santiago is one of Europe’s oldest pilgrim trails, the end of which was once thought to be the end of the world. This vivid travelogue not only introduces the Armchair Traveller to the overwhelming natural beauty Freund encounters along the way, but also lets them share in his fantastic experience of reaching his own physical and psychological limits.


Damascus - Taste of a City

Rafik Schami and Marie Fadel


Seeing, feeling, tasting, smelling and hearing - if you join Rafik Schami and his sister Marie Fadel on a stroll through their native Damascus, you will discover this Queen of the Orient with all your senses. Rafik Shami, award-winning writer and master storyteller, describes the colourful scenes of the old town and relays the stories of its inhabitants overheard in the coffee houses. Reading his prose one seems to be able to smell the cardamom and the coriander sold in the spice market and hear the cries of street traders.



Tasting Italy

Alice Vollenweider / February 2006


‘A Taste of Italy’ is a travelogue, cookbook and literary guide all in one. It’s full of delightful insights into the Italian way of life, much of which evolves around cooking and eating. All the important regions of Italy are introduced by their cuisine here, made even more palatable by recipes and useful tips about people, places and pleasures.


Jewish Journeys

Jeremy Leigh / February 2006


The ‘journey’ is at the heart of the Jewish experience. The first description of the earliest ‘Hebrew’ is Abraham journeying from one land and culture in search of another. Away from Biblical legends, later historical journeys still manage to convey deep stories. Primarily, ‘Jewish Journeys’ is a collection of Jewish travel writing from earliest time until the present using material drawn from Biblical sources, travel chronicles, biographies

and modern literary reflections, including the author’s commentary on his selection of writing. His personal thoughts, based on his experience from his own Jewish journeys, are also shared. This book gives fresh insight and intellect to the notion of what it means to undertake a Jewish journey.


Morocco In the Labyrinth of Dreams and Bazaars

Walter M Weiss / Febuary 2006


Morocco has been influenced by an incredible variety of peoples; Phoenicians, Romans, Arabs, Berbers, Muslims, Jews and most of Europes colonisers have also played a part. In this book Walter M Weiss travels the length and breadth of these social and geographical contrasts. Visiting the settings of modern legends, such as Tangier and Casablanca, as well as the two medievaland MarrakechOs bazaar. He meets acrobats, Sufi musicians, pilgrims, craftsmen, beatniks, rabbis and Berber farmers, demonstrating the richness and variety of Moroccan society.


라픽 샤미 책 찾다가... 이런 페이지를 발견해버렸다.

헉스, 다마스커스라니... 오르한 파묵 '이스탄불'도 읽고싶은데

다마스커스는 너무 심한 폼푸질...플러스 잉글리시 압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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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이 지나가버렸다.




바스키아 전시회가 열리고 있던, 사간동 국제갤러리.







전시회 참 좋았었는데...

사진은 찍을 수가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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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초의시종 2006-11-17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저 어제 날씨가 너무 맘에 들어서 땡땡이 치고 삼청동 가서 단팥죽 먹고 왔는데~ 생각없는 산책이어서 카메라도 못챙겨갔는데, 떨어지는 은행잎 만큼이나 카메라 가져온 사람도 많더군요~^^;;

클레어 2006-11-16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바스키아 전시회, 보고 싶었는데 끝나버렸더군요.. ㅠㅜ (이런 비극은 주일에는 꼼지락 거리기 조차 거부하는 몸뚱이의 농간 때문일까요? )

파란여우 2006-11-16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 이런 전시회 가시면 전시도록 보면서 나 생각 안나우?
촌구석에서 얼매나 동동거릴텐데...
나두 그 비싼 낙서 구경좀 하고 싶거늘...앙앙

urblue 2006-11-17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전시회 놓쳐서 무지 아까웠어요. 흑흑.

딸기 2006-11-17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렌초의시종님, 단팥죽집에 가셨더랬군요. 으아 저도 먹고싶어지네요
에오스, 요새 많이 바쁜가보네. 그래도 얼굴 좀 보고 살자니깐 -_-
여우언니 흑흑 그 비싼 낙서 사진이라도 찍어왔으면
더 심한 염장을 지를 수 있었을텐데 저도 그게 안타까워요 히히
구두님, 지금 자랑하는 거지!
블루님 제가 밥 한번 산다고 했는데 언제 시간 내주실 수 있을까요?
삼청동에서 단팥죽 먹을까요 ^^

urblue 2006-11-17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밥 사주신다면 전 언제든지 시간 냅니다. 바람구두님처럼 말만으로 넘어가진 않아요. ㅎㅎ
평일에는 6시 칼퇴근, 토일은 다 쉬니까 딸기님 편하신 시간이면 오케이입니다. 내일만 빼구요. ^^
단팥죽 좋아해요~

딸기 2006-11-1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혹시 점심 때는 시간 안 되시나요?
아니면... 이번주 일욜도 저는 괜찮은데 일욜은 집에서 재밌게 노셔야지요 ^^

딸기 2006-11-17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면, 담주 월욜이나 수욜 저녁도 괜찮아요, 저는.

urblue 2006-11-17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평일 점심 때는 좀 어렵습니다. 흑흑.
일요일은 늦잠을 자니까 점심 때는 나가질 못하구요 -_-;;, 저녁이면 괜찮습니다. 다음주 월, 수 저녁도 암때나 가능하구요.

딸기 2006-11-17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담주 수 저녁에 만나요. 저는 광화문 쪽이 편한데, 블루님은 어디가 좋으세요? 혹시 회사가 강남...이신 건 아니겠지요? (강남공포증...)

urblue 2006-11-17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화문은 자주 나가고, 집에서도 가까우니까 좋습니다. 다음 주 수요일 저녁, 회사서 바로 가면 7시 전에 도착할 거여요. (회사는 김포공항 앞이고, 저도 강남공포증입니다. ^^ )

2006-11-17 15: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딸기 2006-11-17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알겠습니다. :)

딸기 2006-11-17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바람구두도 되는거야? 잘됐다 ^o^

딸기 2006-11-17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날 내가 핸펀을 꼭 갖고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줘~~

딸기 2006-11-1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미하일 엔데, 하면 또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데다가
이 작가의 전작(이쉬타르의 문)을 읽은 적이 있기 때문에
마일리지도 적립금도 없지만 어쩐지 땡기는 소설...

'이쉬타르의 문'의 경우
아주 재능있는 작가라는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남의 나라에서 훔쳐온 걸(이슈타르의 문) 가지고 소설까지 써대며 잘난척 한것도
딱히 맘에 드는 것은 아니고.

하지만 제법 주제의식이 명확하고, '시작은 좋았던' 작품이라는 기억.

비밀의 도서관이라... 책벌레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구미를 끌어당길만한 것.
그래서 조금 싫어지는 측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보고싶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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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2006-11-15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이제보니 어린이용이다;;

마노아 2006-11-15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핫^^

딸기 2006-11-15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은 중간선거 결과가 나온 뒤 차기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의원 등 민주당 상·하 양원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나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다. 그러나 부시대통령의 바램과 달리, 내년 초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부터 백악관과 의회의 정면충돌이 예상되고 있다. 존 볼턴 유엔주재 미국대사의 인준과 미-인도 핵 협정, 러시아 관련 법안들을 놓고 백악관과 민주당이 잇달아 맞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2일 보도했다.


첫 번째 대결은 볼턴 대사 인준을 둘러싸고 이미 시작됐다. 부시대통령은 선거 이틀 뒤인 지난 9일 부랴부랴 볼턴 대사 인준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국무부 차관 시절부터 `거친 입'으로 유명했던 볼턴 대사는 대사 지명 때부터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부로부터도 비판을 받았었다. 이 때문에 부시대통령은 의회의 반대를 피하려 지난 8월 의회 휴회기간을 틈타 임명을 강행했다. 그러나 볼턴 대사가 내년 이후로도 계속 대사직을 수행할 수 있으려면 의회에서 정식 인준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부시대통령은 내년 1월 민주당이 주도하는 새 의회가 출범하기 전,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인준을 관철시켜야 하는 입장이다.




이젠 좀 가지...


백악관 정치자문 댄 바틀런, 조슈아 볼튼 비서실장 등 부시대통령 측근들은 12일 연달아 언론과 만나 볼턴 대사가 유엔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키는데 큰 몫을 해왔다고 강조하며 인준 필요성을 선전했다. 그러나 이라크정책 등을 놓고 백악관과의 협의를 강조하는 민주당 지도부가 볼턴 대사 인준안에 대해서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미국 외교를 망친 `네오컨'의 핵심 인물이 유엔에서 미국을 대표하도록 놓아둘 수는 없다는 것. 차기 상원 외교위원장으로 유력시되는 민주당의 조지프 바이든 의원은 "볼턴은 공화당이 장악한 현 의회에서도 투표에조차 부쳐지지 못했던 인물"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상원 군사위원장 후보인 칼 레빈 의원도 "볼턴은 유엔 대사직에 적합한 인물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민주당은 이른바 `레임덕 회기'로 불리는 이달 회기 동안 인준안을 후다닥 처리하려는 백악관의 의도에 대해서도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 바이든 의원은 "인준안은 이번 회기에 논의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대통령이 `대사 대리' 등으로 격을 낮춰 볼턴 대사 인준절차를 피해갈 수도 있지만, 볼턴 대사측은 그 가능성을 전면 부정하고 있다. 따라서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처럼, 볼턴 대사도 이번 중간선거가 불러온 `네오컨 퇴진' 행렬에 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 언론들은 전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미국-인도 간 핵 협정도 백악관과 민주당 간 힘겨루기의 또 다른 테마가 될 전망이다. 미 의회는 13일부터 인도와의 핵 협정을 비준할 것인지를 놓고 논의를 시작한다. 부시대통령은 지난해 7월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가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이란 핵문제 등등에서 인도 측 협력을 얻는 대가로 인도의 핵 보유를 인정해주기로 하고 이를 전격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핵무기비확산조약(NPT) 가입을 거부한 채 핵무기를 보유하고 실험까지 강행한 인도에 `평화적 핵 이용을 위한 기술이전'까지 약속해줬다. 이 결정은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으로부터도 거센 반발을 샀다.

백악관의 결정은 이란·북한 등 미국이 `불량국가'로 규정한 국가들과 인도에 자의적인 핵 잣대를 들이댐으로써 핵무기 비확산에 결정적인 흠집을 낸 것이어서 국제사회로부터도 격렬한 비판을 받았다. 민주당은 핵 협정 비준 여부를 놓고 조목조목 따져보자며 벼르고 있다. 백악관과 인도 정부는 이번 회기에서 협정안이 무사히 통과되기를 고대하고 있으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러시아 관련 무역법안들도 관심거리. 러시아 경제부와 미 무역대표부(USTR)는 12일 나란히 러시아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을 둘러싼 미-러 간 협상이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 러시아가 WTO 가입 신청을 한지 13년만이다. 오일 머니가 쏟아져 들어온 덕에 경제 호황을 누리고 있는 러시아는 WTO 가입을 통해 한 차원 도약을 할 꿈을 안고 있으며, 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겐 또다른 정치적 승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FT 등은 전망했다.

반면 민주당과 몇몇 싱크탱크들은 러시아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미국엔 또 다른 패배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막대한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 또 러시아가 최근 에너지기업 재국유화 등을 추진하는 등 미국이 요구하는 경제개혁에 어긋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것에도 반감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미국은 매년 러시아와의 경제관계를 재검토, 러시아의 무역상 지위를 결정하고 있다. 러시아가 WTO에 가입할 경우 미 정부는 이 법안을 비롯해 관련 법규들을 개정해야 하는데 의회에서 받아들여질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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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2006-11-13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라크전 관련해서도 부시와 럼즈펠드 청문회에 설 수도 있겠지요.

물만두 2006-11-13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빡세게 부시게이트가 되기를...

딸기 2006-11-14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예 전범재판에 세워야 하는데 말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