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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우리는 모두 비슷한 사람들입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우리와 당신들>
2020-03-20
북마크하기 #우리각자의인정투쟁 #너그러움이필요한때 #인생다그런거지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20-03-19
북마크하기 사람은 자기 나름으로 책을 읽으니까 (공감3 댓글0 먼댓글0)
<오후도 서점 이야기>
2020-03-05
북마크하기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는 것들, 생각들.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20-02-16
북마크하기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20-01-08
북마크하기 #내면의생성 #타인의역할 #생각의산물들 (공감3 댓글2 먼댓글0) 2019-12-27
북마크하기 마음은 마음대로 안 되는 거고 의미가 없어도 의미가 있는 행동이 있을 수 있는 거고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9-12-11
북마크하기 이름만 알던 작가. 잊고 있는 것들 굳이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들은 다시 끄집어내 디밀어놓는 사람. 찌르고 파고드는 글. 때로 집요해서 놔달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문장. 그래도 생각나서 또 뒤돌아보게 만드는 무엇. 시간이 흐른 뒤 이 작가의 내면에서 더 익어갈 것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책. (공감2 댓글0 먼댓글0)
<디디의 우산>
2019-12-05
북마크하기 어딘가에 가 닿아도 좋고, 당분간은 그냥 헤매고 있어도 좋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9-11-13
북마크하기 화초를 돌보는 것처럼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10-19
북마크하기 대단한 이야기가 아니라도 책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9-10-14
북마크하기 #타인을인정하기위해 #독서하는이유 #당신은왜읽나요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