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알아도 마음으로 받아들이기엔 이른 진실들이 있다. 그래도 겪어 본 분들의 말씀은 새겨듣는 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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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눈에 보이고 손에 쥘 수 있는 것만을 수집하는 것은 아니다. 한 예술해야만 무형의 수집품을 관리할 자격이 주어지는 것도, 물론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을 많이 가진, 결이 풍성하고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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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다루는 내용과는 어쩌면 별 관계없을지도 모를 이 문장에 나는 왜 이렇게 꽂혔는지.


사실 너무 맞는 말이잖아요. 매번 시비거리는 달라지지만 우리는 맨날 똑같은 이유로 싸워요. 혹시 댁도 그러신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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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자각하지 못하는 혐오감은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 것일까. 애초에 잡초도 보여야 뽑게 되지 않느냐말이다. 무의식중에 자랐거나 자라고 있는 혐오감을 그나마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은 역시 많이 경험해 보는 수밖에 없다. 다니고, 보고, 듣고, 읽고, 대화하고.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 하고 문득 스스로에게 되묻고 싶어지는 순간을 만날 수도 있겠지. 부디 그 순간을 모르는 척 묻어두고 지나가는 일은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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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도 않은 짧은 인생인데 너무 싸우지들 말고 서로서로 열심히 잘 살고 있다고, 인정하고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좋겠습니다. 보니것 슨세임의 말씀에 따르면, 우린 다 너무 칭찬이 고파서, 그렇게들 으르렁거리며 살고 있는가봐요. 까짓것, 돈도 안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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