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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5-06-10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콩님 마음도 난초처럼 이쁘신 것 같군요. ㅎㅎ

물만두 2005-06-10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벼포기가 난초보다 더 이뻐요^^

해콩 2005-06-10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가까운 사람 누군가에게 이쁜 말 찾아서 건네보기'를 함 해볼까요? (지금껏 일 때문에 투덜거리기만 했는데... )
여울마당님.. 감사..부끄..=^^= 사실 제 이름에 난초 란-蘭이 들어간답니다. ^^;ㅎ
물만두님.. 난초보다 이쁜 이 맘때의 벼포기를 가까이서 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슬쩍 지나치면서 본 것은 같은데 농부님의 마음처럼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뻐라~' 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자세히 함 봐야겠습니다...

물만두 2005-06-10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본 적은 없지만 밥알 만드느라 고생하는 것과 보이기 위한 것이 비교가 되남요^^

해콩 2005-06-10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 물만두님 마음도 난초만큼.. 아니 벼포기만큼이나 예쁘세요~ 비가 촐촐히 오네요.. 계속해서 좋은 하루 되세요. ^^

코마개 2005-06-10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갑자기 노래가 생각납니다.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못 가지듯이, 밥은 서로서로 나눠먹는 것입니다."

해콩 2005-06-10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번 들어보고 싶은 노래네요.. 밥도 하늘도 서로 나눠가지는...

느티나무 2005-06-12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저 노래 일명 "밥가" 라고 하는 건데... 저 노래를 아는 사람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저 노래 작년 여름에 신나게 불렀었는데... 부안의 생태학교에 갔었거든요.
거기서 배운 노래는 밥가, 김민기의 '천리길'...

해콩 2005-06-13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들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