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랑 결혼하라고 결혼식 갔다가 가져오신 꽃

누가 뭐라건 백합 향은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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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10-20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신부 부케면 받은지 6개월 안에 가야한다죠.. ^^

실비 2006-10-19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뻐요....

조선인 2006-10-20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보기만 해도 전 일순간 숨을 못 쉬겠어요. 심리적 공포라는 건 참 대단해요.

세실 2006-10-20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무언의 압력이군요~~ 백합향 맡으면 황홀해요~~

하루(春) 2006-10-20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다행히 부케는 아니예요. 그냥 꽂혀 있던 거. ^^
실비님, 같은 꽃인데도 더 예뻐 보일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조선인님, ㅋ~ 그래도 예쁘지 않나요?
세실님, 또 선 보라구...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