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찍은 거 올리기도 귀찮고, 책 빨리 다 읽기도 귀찮고.
'제5 도살장'은 집에서 어디론가 없어졌고... 전에는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없어져서 한 권 더 샀는데...
지난번 산 토토로 퍼즐은 받은 후 이틀만에 다 맞췄는데 맞추면서 딱 2장 찍었는데 그거 포토리뷰로 올리는 것도 귀찮다. 사실, 너무 빨리 맞춘 후유증으로 허무하기까지하다. 그래서, 찍어뒀던 다른 퍼즐과 액자까지 다 사버릴까 했는데 내 씀씀이가 그리 크지 않은 관계로 계속 퍼즐사이트에 접속을 안 하는 중이다.
지난번에 산 화장품 리뷰라도 올릴까 했는데 쓰려니 왜 이리 귀찮은 거지?
아~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