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워킹 타이틀(Working Title Production)의 멜로 영화
-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 노팅 힐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어바웃 어 보이(추가)
- 러브 액츄얼리
- 윔블던
<윔블던>을 제외한 6편에 휴 그랜트( Hugh Grant)가 나온다. 휴 그랜트 없이는 워킹 타이틀의 멜로 영화도 성공하기 힘들었을까? 여주인공은 계속 바뀌었는데 휴 그랜트는 여전히 나이 들어가는 모습으로 러브 액츄얼리에까지 등장했다. 가장 좋았던 모습은 <노팅 힐>.
워킹 타이틀의 멜로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쳐, 심지어 <내 남자의 로맨스>는 <노팅 힐>과 스토리가 매우 흡사하다.
나는 아직 워킹 타이틀의 영향을 받은 요즘의 우리나라 멜로보다는 워킹 타이틀의 멜로가 더 좋다. 특히, <노팅 힐>과 <러브 액츄얼리>.
쓰읍~ 연말인데 dvd 두 장 더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