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워킹 타이틀(Working Title Production)의 멜로 영화

-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 노팅 힐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어바웃 어 보이(추가)

- 러브 액츄얼리

- 윔블던

<윔블던>을 제외한 6편에 휴 그랜트( Hugh Grant)가 나온다. 휴 그랜트 없이는 워킹 타이틀의 멜로 영화도 성공하기 힘들었을까? 여주인공은 계속 바뀌었는데 휴 그랜트는 여전히 나이 들어가는 모습으로 러브 액츄얼리에까지 등장했다. 가장 좋았던 모습은 <노팅 힐>.

워킹 타이틀의 멜로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쳐, 심지어 <내 남자의 로맨스>는 <노팅 힐>과 스토리가 매우 흡사하다.

나는 아직 워킹 타이틀의 영향을 받은 요즘의 우리나라 멜로보다는 워킹 타이틀의 멜로가 더 좋다. 특히, <노팅 힐>과 <러브 액츄얼리>.

쓰읍~ 연말인데 dvd 두 장 더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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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2-03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루(春) 2005-12-04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님이 반갑기도 하고, 덜 반갑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히나 2005-12-04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윔블던도 좋았는데 그 영화 보고서 테니스에 홀딱 반하고 말았죠.

나는 폴 베타니 팬 ㅍㅍ

마태우스 2005-12-04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러브액츄얼리가 젤 재밌었어요. 앗 거기도 휴그랜트 나오는구나..

하루(春) 2005-12-05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nowdrop님, 저, 아직 윔블던 못 봤어요. 꼭 봐야지 하고 생각하고만 있답니다.
마태우스님, 저는 노팅 힐이 제일 좋았어요. 브리짓 존스에서는 휴 그랜트가 너무 많이 망가져서 마음이 아팠어요. ^^; 러브 액츄얼리는 사면 다시 꼼꼼히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