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퍼의 목적? 우디 앨런이 감독한 영화 DVD를 사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다. ^^;

이유? 딱히 없다. 그냥 보고 싶고, 어차피 우리 동네에선 우디 앨런의 영화들을 빌릴 수가 없으니 사야 한다.

우디 앨런의 영화들을 보고 나서 <우디가 말하는 앨런>도 사고 싶다.

나 이런 책 오자마자 바로 다 봐버리는 스타일이다. ^^

혹시 모르니, 이 페이퍼 보는 어떤 선량한 님께서는

애니 홀, 스몰 타임 크룩스에 페이퍼 좀 올려주오.

thanks to 눌러드릴 테니...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1-17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짜고치면 걸립니다 ㅠ.ㅠ

가시장미 2005-11-17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짜고치는 고스톱도 아니고. 으흐흐흐 왜 걸릴까요? ^-^; 근데 우디의 영화는 못봤네요. 안타까워요. 쓰고 싶은데. ㅋㅋ

하루(春) 2005-11-18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오늘 힘드네요.

로드무비 2005-11-18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니홀은 제가 올렸잖아요.
묵은지에......
스몰타임 크룩스는 뭐 소장할 것까진.....^^

하루(春) 2005-11-18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고맙습니다. 애니 홀만 살게요. ^^

하이드 2005-11-18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622596

 

 문득 나의 옛날 페이퍼..
난 정상이에요. 그러니깐


blowup 2005-11-22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나와 그의 자매들>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보셨나요?

하루(春) 2005-11-23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못 봤어요. 예전에 <맨하탄>은 본 기억이 있는데 잘 생각나지 않구요.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