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퍼의 목적? 우디 앨런이 감독한 영화 DVD를 사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다. ^^;
이유? 딱히 없다. 그냥 보고 싶고, 어차피 우리 동네에선 우디 앨런의 영화들을 빌릴 수가 없으니 사야 한다.
우디 앨런의 영화들을 보고 나서 <우디가 말하는 앨런>도 사고 싶다.
나 이런 책 오자마자 바로 다 봐버리는 스타일이다. ^^
혹시 모르니, 이 페이퍼 보는 어떤 선량한 님께서는
애니 홀, 스몰 타임 크룩스에 페이퍼 좀 올려주오.
thanks to 눌러드릴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