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노래 있다.
1, 2부에 꽤 자주 나왔었고, 오늘 3부에서 1번인가 2번 나왔던 노래.
그 노래 너무 'on your mark' 스럽다.
지난 번 전도연이 나왔던 드라마 '벌을 쏘다(?)'에 삽입됐던, 'on your mark'에 우리나라 가사 붙여서 불렀던 노래와 멜로디가 흡사하다. 즉, 개성이 없다.
드라마 스토리도 점점 너무 속물스럽다. 젠장할, 그런 식으로 꼬이는 관계 지겹지 않나?
내가 정말 김민준 때문에 참고 봐주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