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노래 있다.

1, 2부에 꽤 자주 나왔었고, 오늘 3부에서 1번인가 2번 나왔던 노래.

그 노래 너무 'on your mark' 스럽다.

지난 번 전도연이 나왔던 드라마 '벌을 쏘다(?)'에 삽입됐던, 'on your mark'에 우리나라 가사 붙여서 불렀던 노래와 멜로디가 흡사하다. 즉, 개성이 없다.

드라마 스토리도 점점 너무 속물스럽다. 젠장할, 그런 식으로 꼬이는 관계 지겹지 않나?

내가 정말 김민준 때문에 참고 봐주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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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0-01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씨 진짜요 . -_-+ 난 전도연때문에 봐줄래요.

하루(春) 2005-10-0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다행이군요. 님이나 저나 이 드라마를 볼 이유를 찾았으니 말이에요.

히나 2005-10-01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김주혁 땜에 봐주고 싶은데.. 아직 본 적이 없어요 어흑.. ;;;

하루(春) 2005-10-01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럭저럭 볼만은 해요. 김주혁은 사실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 김주혁이 전도연과 함께 주연이라죠.

sayonara 2005-10-10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그거 바로 전에 방영하는 '하늘이시여'라는 드라마를 보고 이어서 '프라하의 연인'을 보면 거의 '로마의 휴일' 수준으로 보이더군요. 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