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의 달인

Come rain or shine

닉네임 : 하루(春)(mail),
서재 지수 : 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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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마을 전체의 서재를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코너에 내 서재가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가져왔다. 내 서재의 모든 리뷰 개수가 겨우 29개밖에 안 되는데, 무슨 리뷰의 달인이람..

2

이상하게 이번에 새로 바꾼 이미지가 맘에 쏙 든다. 전에는 뻔질나게 드나들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잘 안 가게 된 미술카페에서 주인이 올려놓은 걸 가져온 누드인데, 그림 이름이 'Wishing for Someone'이다. 목탄과 파스텔로 그린 거란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 색감이 참 예쁘다. 질감(만지지도 못하는데)도 약간 거칠 것 같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3

서재활동 시작한 후 99위권 안에 계속 머물다가 다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댓글달기에 열중했더니, 99위권에서 사라졌었다. 페이퍼를 몇 개 올려도 못 돌아오더니만, 그저께 리뷰 한 편, 어제 리스트 하나 올리니까 현재 등수 72위다. 단번에 최소 30계단 이상을 급상승한 거다. 리뷰의 힘이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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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06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드라고요^^

하루(春) 2005-05-06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드라고 하니까 좀 달리 보이시나요? ^^

물만두 2005-05-06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하루(春) 2005-05-06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치, 교양이 넘치는 듯 입을 살짝 가리고 웃는 귀부인 같으십니다. ㅎㅎ~
지금 보니, 리뷰가 총 30개로군요.

로드무비 2005-05-06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하나에 열 페이퍼 못 당합니다.^^

날개 2005-05-06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드인줄 몰랐어요.. 사실 발레복 입은 여자를 생각했는데..^^;;;
저도 이번 이미지 맘에 들어요..

플레져 2005-05-06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로드무비님 말씀에 동감 ^^
리빙 라스베가스에서 흐르던 그 노래...
...가 하루님만 보면 떠올라요.

하루(春) 2005-05-07 0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정말 그런가 보아요. ㅎㅎ~
날개님, 앗 날개님도 뒤가 구리신가요? 농담이에요. ^^
플레져님, 리빙 라스베가스에서 흐르던 노래라 함은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그거.. 근데 왜 제가 생각나죠?

미네르바 2005-05-07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새 님 서재지수가 3045점이 되었어요. 님처럼 활동하시면 조만간에 서재달인 30위안에도 들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아무리 많은 페이퍼보다도 리뷰가 더 막강하다는 것을 실감해요. 아무래도 서점이다 보니, 리뷰가 더 중요하겠지요^^

하루(春) 2005-05-08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전, 리뷰 안 올려서 30위 안에 들긴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리뷰를 올려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