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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하루(春)( ), 서재 지수 : 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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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마을 전체의 서재를 번갈아가면서 보여주는 코너에 내 서재가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어서 가져왔다. 내 서재의 모든 리뷰 개수가 겨우 29개밖에 안 되는데, 무슨 리뷰의 달인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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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이번에 새로 바꾼 이미지가 맘에 쏙 든다. 전에는 뻔질나게 드나들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잘 안 가게 된 미술카페에서 주인이 올려놓은 걸 가져온 누드인데, 그림 이름이 'Wishing for Someone'이다. 목탄과 파스텔로 그린 거란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 색감이 참 예쁘다. 질감(만지지도 못하는데)도 약간 거칠 것 같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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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활동 시작한 후 99위권 안에 계속 머물다가 다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댓글달기에 열중했더니, 99위권에서 사라졌었다. 페이퍼를 몇 개 올려도 못 돌아오더니만, 그저께 리뷰 한 편, 어제 리스트 하나 올리니까 현재 등수 72위다. 단번에 최소 30계단 이상을 급상승한 거다. 리뷰의 힘이 이렇게 큰 줄은 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