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x일부터 장바구니 내역 바꾸기를 밥 먹듯이 하고 있다. 빈도를 따지자면 로그인할 때마다... ^^;;
만화 3만원 이상 사면 1,500원 쿠폰 준다는데 만화를 담아 볼까? 했다가 여의치 않아 아니야...
그냥 담았던 거 다시 담자. 해서 담으면 괜히 우리나라 작가의 글을 봐야 하지 않을까? 해서 또 그 중 몇 권을 바꾸고... CD도 몇 장을 넣었다가 CD 가격이 최소 1만원 이상이니까 가격이 너무 올라가버려서
또 그 가격에 놀라서 아니야. 사놓고 안 들으면 아까울 테니까 진작에 사기로 했던 것만 담자.
어~ 어젠 분명 쿠폰 적용이 됐었는데 아.. 오늘부로 쿠폰 끝났구나. 그럼 다른 책으로 바꿀까?
허~ 이 책은 할인율도 큰 데다가 쿠폰까지?? 이걸로 바꾸자.
아냐.. 그냥 아까 그 책으로...
보관함은 보관함대로 100가지 가까운 책, CD, DVD가 들어차 있고
늘 장바구니를 채우고, 주문을 하는 건 새로운 것들이다.
보관함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아~ 슬프다.
지금 맘 속으로 내린 결정(과연??)은 12월 5일이 지나서 주문을 할 것이고,
그것이 올해의 마지막 주문이 될 거라는 것이다.
12월 5월이 지나 주문을 할 때까지 장바구니의 물건을 들었다 놨다 하는 건 계속 될 거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