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지상의 다락방
https://blog.aladin.co.kr/socker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펼쳐보기
펼쳐보기
요약보기
목록보기
5개
1개
5개
10개
날짜순
날짜순
추천순
인기도순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마지막
[100자평] 타원형의 거울
l
100자평
댓글(
4
)
잠자냥
(
) l 2026-08-15 09:31
https://blog.aladin.co.kr/socker/17451886
타원형의 거울
ㅣ
비명과 침묵 1
김내성 지음 / 니케북스 / 2026년 7월
평점 :
기대 이상. 한국 추리소설의 선구자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다. 독특한 형식에 일단 오! 했고 그런 시도 때문에 몰입감이 더 높아진다. 지금은 쓰지 않는 엣 우리말이 종종 보이는데 그조차도 고색창연하여 읽는 맛이 더 좋았다.
댓글(
4
)
먼댓글(
0
)
좋아요(
15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451886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꼬마요정
2026-08-15 10: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내성 작가 참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이 분 소설 몇 개 봤는데 와 했어요!! 이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재밌겠습니다. ㅎㅎㅎ
김내성 작가 참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이 분 소설 몇 개 봤는데 와 했어요!! 이 책도 읽어보겠습니다. 재밌겠습니다. ㅎㅎㅎ
잠자냥
2026-08-15 11:06
좋아요
1
|
URL
오 여러 권 읽으셨군요! 저도 더 읽어보려고요!
오 여러 권 읽으셨군요! 저도 더 읽어보려고요!
페넬로페
2026-08-15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 추리 소설의 선구자 이시군요. 고색창연한 문장이 한 번씩 그리워요.
한국 추리 소설의 선구자 이시군요.
고색창연한 문장이 한 번씩 그리워요.
잠자냥
2026-08-15 11:07
좋아요
1
|
URL
네~ 이 책에서는 예전에 쓰던 말이 과하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네~ 이 책에서는 예전에 쓰던 말이 과하지 않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100자평] 인터메초
l
100자평
댓글(
10
)
잠자냥
(
) l 2026-08-14 14:26
https://blog.aladin.co.kr/socker/17450529
인터메초
샐리 루니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26년 1월
평점 :
샐리 루니에게 사랑이란? 부러 장애를 만들고 그렇게 만든 인위적(ㅋ) 고통 속에서 서로 내내 주변에 머물면서 갈망은 하지만 완벽하게 그 사람만 사랑하는 것도 아닌 발암 관계. 이번 중2병 캐릭터는 피터. 섹파 따로 두고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또 따로 있어? ㅋㅋ 약물에 혼자 슬프고 혼자 고통이네
댓글(
10
)
먼댓글(
0
)
좋아요(
15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450529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건수하
2026-08-14 14: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 이 책은 안 읽었지만 다른 책으로 미루어 무슨 소린지 알 것 같아요... (사이다마냥 시원함) 샐리 루니의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 이 책은 안 읽었지만 다른 책으로 미루어 무슨 소린지 알 것 같아요... (사이다마냥 시원함)
샐리 루니의 매력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잠자냥
2026-08-14 14:32
좋아요
1
|
URL
와…. 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ㅋㅋㅋㅋㅋ 극한의 독서. ㅋㅋㅋㅋ 로맨스 소설 좋아하는 젊은이들은 샐리 루니 좋아할 거 같아요. 전 둘 다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북적북적엔 별 두 개 줬습니다. (아래 내용 참조 ㅋㅋㅋ)
와…. 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ㅋㅋㅋㅋㅋ 극한의 독서. ㅋㅋㅋㅋ 로맨스 소설 좋아하는 젊은이들은 샐리 루니 좋아할 거 같아요. 전 둘 다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 북적북적엔 별 두 개 줬습니다. (아래 내용 참조 ㅋㅋㅋ)
잠자냥
2026-08-14 14: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런 이야기 600쪽 가까이 쓴 것도 재주다만 내겐 그저 문장력 좋은 로맨스 소설, 또는 야설…. (섹스신 굳이 늘 저렇게 자세히 묘사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넘 지루한데 자세한 묘사 반복이라 나중엔 아예 또 시작이냐… 건너 뛰었다). “잘생기고 머리 좋은 백인 두 형제” 설정부터가 참…. =_= 암튼 내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제발 그냥 놔주거나 떠나!!! 주변에서 머물면서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면서 간 보기 안 지치냐? 이 작가 인물들은 왜 다 이래. 진짜 발암… 휴 이제 그만 만나자! 그동안 번번이 지겨웠다. 잘가 샐리 루니!
이런 이야기 600쪽 가까이 쓴 것도 재주다만 내겐 그저 문장력 좋은 로맨스 소설, 또는 야설…. (섹스신 굳이 늘 저렇게 자세히 묘사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넘 지루한데 자세한 묘사 반복이라 나중엔 아예 또 시작이냐… 건너 뛰었다). “잘생기고 머리 좋은 백인 두 형제” 설정부터가 참…. =_= 암튼 내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제발 그냥 놔주거나 떠나!!! 주변에서 머물면서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면서 간 보기 안 지치냐? 이 작가 인물들은 왜 다 이래. 진짜 발암… 휴 이제 그만 만나자! 그동안 번번이 지겨웠다. 잘가 샐리 루니!
망고
2026-08-14 14:41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정말 싫으셨군요 그래도 별삼이네요🤔 저도 샐리 루니 별로 안 좋아해요ㅋㅋㅋ사실 한권밖에 안 읽었지만 그 한권이 강렬하게 별루여서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정말 싫으셨군요 그래도 별삼이네요🤔 저도 샐리 루니 별로 안 좋아해요ㅋㅋㅋ사실 한권밖에 안 읽었지만 그 한권이 강렬하게 별루여서요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8-14 14:49
좋아요
1
|
URL
(사실은) 별 두 개야…. 😹 샐리 루니한테 ‘스냅챗 세대의 샐린저’ ‘더블린의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수식어는 너무 과한 거 같아요….. 나의 샐린저와 사강은 저렇지 않아!!!!😤
(사실은) 별 두 개야…. 😹
샐리 루니한테 ‘스냅챗 세대의 샐린저’ ‘더블린의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수식어는 너무 과한 거 같아요….. 나의 샐린저와 사강은 저렇지 않아!!!!😤
다락방
2026-08-14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 내가 잠자냥 님이 이 책 읽으면 이럴 줄 알았어요..... 분명 이 책안의 로맨스 욕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저는 샐리 루니가 로맨스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 시대의 젊은 지식인 계층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소설에 녹아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미치겠었던 지점은 등장인물들의 내적 갈등이었어요. 이 사람도 사랑하고 저 사람도 사랑하면서 그런 자기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혐오가 발생하는 그 지점이요, 그 지점에서 너무 잘 써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샐리 루니가 죄책감과 자기 불안, 자기 혐오를 아주 잘 다룬다고 생각해요.
하.. 내가 잠자냥 님이 이 책 읽으면 이럴 줄 알았어요..... 분명 이 책안의 로맨스 욕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저는 샐리 루니가 로맨스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 시대의 젊은 지식인 계층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소설에 녹아있다고 생각하고요, 제가 미치겠었던 지점은 등장인물들의 내적 갈등이었어요. 이 사람도 사랑하고 저 사람도 사랑하면서 그런 자기 자신에 대한 죄책감과 혐오가 발생하는 그 지점이요, 그 지점에서 너무 잘 써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샐리 루니가 죄책감과 자기 불안, 자기 혐오를 아주 잘 다룬다고 생각해요.
잠자냥
2026-08-14 16:30
좋아요
0
|
URL
ㅋㅋㅋ 전 이 작가 영리한데 그 수가 좀 얄팍하다는 느낌도 들어요. 어떻게 써야 그냥 흔한 로맨스 작가로 그치지 않는지 안다고나 할까요? 계급을 다루기도 하고 불안/소외 그로인한 우울증(과 각종 정병), 약물… 페미니즘/여성혐오… 이번엔 인셀 문제도 좀 언급하더라고요. 그런 현대의 각종 문제를 언급하기 때문에 달라 보이는 지점이 있기는 한데 본질은 과연….? 하는 생각이 늘 불쾌하게 남습니다. 내적갈등….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사랑할 수있죠. 근데 문제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그런지? 그러고 자기가 제일 고통스런운데….. 사실 상대들(여기선 실비아/나오미)이 더 힘들지 않을지…?! 에휴… 암튼 제가 이 작가의 문장(너무 질척거리는 느낌 ㅋㅋㅋㅋ)을 안 좋아하는데 600쪽이나 읽으려니 너무 스트레스받은 듯합니다. 😭😂
ㅋㅋㅋ 전 이 작가 영리한데 그 수가 좀 얄팍하다는 느낌도 들어요. 어떻게 써야 그냥 흔한 로맨스 작가로 그치지 않는지 안다고나 할까요? 계급을 다루기도 하고 불안/소외 그로인한 우울증(과 각종 정병), 약물… 페미니즘/여성혐오… 이번엔 인셀 문제도 좀 언급하더라고요. 그런 현대의 각종 문제를 언급하기 때문에 달라 보이는 지점이 있기는 한데 본질은 과연….? 하는 생각이 늘 불쾌하게 남습니다.
내적갈등….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사랑할 수있죠. 근데 문제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그런지? 그러고 자기가 제일 고통스런운데….. 사실 상대들(여기선 실비아/나오미)이 더 힘들지 않을지…?! 에휴… 암튼 제가 이 작가의 문장(너무 질척거리는 느낌 ㅋㅋㅋㅋ)을 안 좋아하는데 600쪽이나 읽으려니 너무 스트레스받은 듯합니다. 😭😂
독서괭
2026-08-15 00:13
좋아요
0
|
URL
두분 평가가 이렇게 갈리다니 이 책이 더 궁금하네요 ㅋㅋ 전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그냥 그랬는데 영어로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해서 ㅋㅋ
두분 평가가 이렇게 갈리다니 이 책이 더 궁금하네요 ㅋㅋ 전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그냥 그랬는데 영어로 읽어서 그런가 싶기도 해서 ㅋㅋ
잠자냥
2026-08-15 09:34
좋아요
1
|
URL
인터메초…. 번역본으로 600쪽인데… 원서 도전! ㅋㅋㅋㅋㅋ
인터메초…. 번역본으로 600쪽인데… 원서 도전! 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8-15 10:38
좋아요
0
|
URL
영어로 읽어서 모르겠당게요!ㅋㅋ
영어로 읽어서 모르겠당게요!ㅋㅋ
[100자평] 배설 스펙터클
l
100자평
댓글(
11
)
잠자냥
(
) l 2026-08-14 14:08
https://blog.aladin.co.kr/socker/17450497
배설 스펙터클
- 똥 누는 근대인에 관하여
워릭 앤더슨 지음, 황정하 외 옮김 / 오월의봄 / 2026년 7월
평점 :
배변과 변비가 미생물학, 공중보건학, 정신분석학, 문학, 예술 분야에서 어떻게 지식 실천을 촉발하고 형성해왔는지를 살핀다. 똥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사유를 ‘배설’할 수 있다니! 특히 똥과 식민주의를 연결 지어 설명한 부분이 흥미롭다(3장). 충격적이게 드러운(?) 내용-분변 이식술-도 있음=_=
댓글(
11
)
먼댓글(
0
)
좋아요(
13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450497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잠자냥
2026-08-14 14: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 표지의 저것은 똥일까요? 아닐까요? ㅋㅋㅋㅋ🤣 그중 이탈리아 작가 피에로 만초니는 선구적이면서도 악명 높은 작가다. 뒤샹에게 영향을 받은 그는 1961년 〈예술가의 똥 weda dartista) 이라 칭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똥을 팔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그는 각각 30그램의 배설물이 담겨 있다고 알려진 90개의 원통형 캔을 만들고 각 캔에 자신의 서명을 남겼다. 캔들은 무게 단위로 판매되었고, 그 가치는 당시의 금 시세를 기준으로 매겨졌다. 물론 이후 캔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 금보다 70배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예술가의 똥>은 자본주의적 생산과 배설물을 영리하게 결합시켰으며, 관객과 수집가들로 하여금 예술작품의 지위를 재고하도록 했고, 예술의 상품화 개념을 비틀어 신성에 주목하도록 했다. (p.169)
책 표지의 저것은 똥일까요? 아닐까요? ㅋㅋㅋㅋ🤣
그중 이탈리아 작가 피에로 만초니는 선구적이면서도 악명 높은 작가다. 뒤샹에게 영향을 받은 그는 1961년 〈예술가의 똥 weda dartista) 이라 칭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똥을 팔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그는 각각 30그램의 배설물이 담겨 있다고 알려진 90개의 원통형 캔을 만들고 각 캔에 자신의 서명을 남겼다. 캔들은 무게 단위로 판매되었고, 그 가치는 당시의 금 시세를 기준으로 매겨졌다. 물론 이후 캔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 금보다 70배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예술가의 똥>은 자본주의적 생산과 배설물을 영리하게 결합시켰으며, 관객과 수집가들로 하여금 예술작품의 지위를 재고하도록 했고, 예술의 상품화 개념을 비틀어 신성에 주목하도록 했다. (p.169)
건수하
2026-08-14 14:14
좋아요
0
|
URL
자신의 똥... 금 시세..... ...
자신의 똥... 금 시세..... ...
잠자냥
2026-08-14 14:20
좋아요
1
|
URL
ㅋㅋㅋㅋㅋ 저거 똥이라는 게 더…..🤮🤣
ㅋㅋㅋㅋㅋ 저거 똥이라는 게 더…..🤮🤣
건수하
2026-08-14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 사줬다는 거잖아요. 역시 전 예술을 이해하는 마인드가 부족합니다...
누군가 사줬다는 거잖아요. 역시 전 예술을 이해하는 마인드가 부족합니다...
잠자냥
2026-08-14 14:22
좋아요
0
|
URL
아니 이쁜 그림도 많은데…. 전 뒤샹 변기도 그닥….. 뒤썅…..🤣
아니 이쁜 그림도 많은데…. 전 뒤샹 변기도 그닥….. 뒤썅…..🤣
독서괭
2026-08-15 00:46
좋아요
0
|
URL
저도요.. 현대미술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저도요.. 현대미술은 도무지 모르겠어요..
잠자냥
2026-08-15 09:33
좋아요
1
|
URL
괭/ 자… 모마에 갑시다…
괭/ 자… 모마에 갑시다…
독서괭
2026-08-15 10:37
좋아요
1
|
URL
과연 애들이 얌전히 있을지 🤣 하긴 애들은 똥 좋아하니까 이런 미술이라면 좋아할 수도..!
과연 애들이 얌전히 있을지 🤣 하긴 애들은 똥 좋아하니까 이런 미술이라면 좋아할 수도..!
잠자냥
2026-08-15 11:08
좋아요
0
|
URL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 터지는 ㅋㅋㅋㅋㅋㅋ
똥이라는 말만 들어도 웃음 터지는 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8-14 16: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표지 보니까 채변봉투 생각나네요...
표지 보니까 채변봉투 생각나네요...
잠자냥
2026-08-14 17:15
좋아요
1
|
URL
🤣🤣🤣
🤣🤣🤣
[100자평] 에티오피아 G1 시다모 보나
l
drip
댓글(
6
)
잠자냥
(
) l 2026-08-14 14:02
https://blog.aladin.co.kr/socker/17450489
에티오피아 G1 시다모 보나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6년 5월
평점 :
이 원두로 아이스커피 만들었더니 “커피 미쳤다!!“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원두로 모두 커피장인 되세요. 다음엔 500g 사야지.
댓글(
6
)
먼댓글(
0
)
좋아요(
17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450489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다락방
2026-08-14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립백은 없네요 ㅠㅠ
드립백은 없네요 ㅠㅠ
잠자냥
2026-08-14 17:16
좋아요
0
|
URL
곧 나오지 않을까요?!
곧 나오지 않을까요?!
책읽는나무
2026-08-14 21: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문구는 어째 건모님 백자평 문구 패러디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마지막 문구는 어째 건모님 백자평 문구 패러디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잠자냥
2026-08-14 21:33
좋아요
1
|
URL
ㅋㅋㅋ 그건 아니었고요. 이걸 쓰고 나서 건수하 님 그 글을 봤는데, 다음엔 5개 사야지. 하신 거 보고 오잉? 나랑 비슷하네 신기방기 했습니다. 🤣
ㅋㅋㅋ 그건 아니었고요. 이걸 쓰고 나서 건수하 님 그 글을 봤는데, 다음엔 5개 사야지. 하신 거 보고 오잉? 나랑 비슷하네 신기방기 했습니다. 🤣
독서괭
2026-08-15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다..!!!
맛있겠다..!!!
잠자냥
2026-08-15 09:32
좋아요
1
|
URL
먹어봐라..!!!
먹어봐라..!!!
[100자평] 고양이 이름 연구소
l
100자평
댓글(
0
)
잠자냥
(
) l 2026-08-09 11:07
https://blog.aladin.co.kr/socker/17440456
고양이 이름 연구소
- 10대 집사들이 직접 고민하고 정리한 작명 가이드
미오 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4월
평점 :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고 알차다. 저자들이 AI를 사용하지 않고 책을 쓰기로 결정, 실천한 점에 박수를 짝짝! 출판사에 투고했다는 점도 대단. 직접 그린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꼭 베스트셀러가 되길 바라며 2쇄 찍을 땐 64쪽 벙어리장갑은 엄지장갑/손모아장갑으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23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socker/17440456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마지막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문학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
잠자냥
😺
리뷰
페이퍼
100자평
😻
놀이기록
😹
disc
🙀
drip
방명록
powered by
aladin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