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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가까워오는 지금, 법륜 스님은 대한민국에 어떤 말을 해주실까요? 즉문즉설로 시원하게, 혹은 마음에 닿는 깨달음을 주시는 법륜 스님. 우리 사회를 둘러 싸고 있는 수많은 쟁점들. 과연 풀어낼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쟁점들. 법륜 스님은 어떤 답을 주실지 궁금합니다. 강정마을, 4대강, 원자력발전소, 비정규직, 학교폭력 등 민감하면서도 복잡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법륜 스님의 말씀으로 시원해 질 수 있을지 알고 싶고 듣고 싶어 추천합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윤구병 선생님. 농촌이 살아야, 세상이 살아나고, 공동체를 통해서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삶의 대안을 제시하고, 몸소 실천해서 보여주고 계시는 분. 그분이 노동시간을 줄이고 농촌을 살리라고 말하십니다. 언제나 시간이 부족한 도시의 삶 속에서 노동시간은 잠자는 시간 빼고 전부일 정도로 빡빡한데요, 그 노동시간을 줄이고 어찌 농촌을 살릴 수 있는지, 윤구병 선생님의 말씀이 사뭇 궁금하여 추천합니다!

 

 

 

 

 

 

 

 

 

 

 

 언젠가부터 냉장고는 저장고가 아닌, 사치품이 되었다. 더 크게 더 기능적으로, 더 스타일리쉬하게! 그렇게 들여다놓은 냉장고가 제 기능을 하는지 가끔 의문이 든다. 생각보다 냉장고에 저장해놓은 식품들은 빨리 부패하고, 그 부패한 것들이 냉장고 안에 공기중으로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언젠가 TV에서 냉장고 안에 세균 검사를 하는 걸 보고 화들짝 놀란적이 있었다. 냉장고는 결코 안전한 장소가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제 필수 가전제품이자, 사치품으로 변해버린 냉장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똑바로 알 수 있다면 좋겠다. 그 진실을 이 책이 알려준다면~

 

 

 

 

 

 

 플라스틱이 참 편한 원자재임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플라스틱은 쓰여지고 어디로 가는 것일까? 플라스틱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환경은 얼마나 파괴될까? 인체에 유해할 것인데,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지 못할 것이 없는데, 이렇게 무분별한 생산이 계속되어도 인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인가? 수많은 궁금증. 혹시 이책이 이 수많은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까? 궁금하다. 궁금해서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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