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사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12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이동렬 옮김 / 민음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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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프랑스 혁명 이후의 격동하는 복잡한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수확. 주변의 자연 환경, 당시의 사회 분위기, 정치 판세 등 두루두루 세세한 묘사에 놀라고 특히나 관상가 같은 인물 묘사가 탁월. 프랑스 역사 잘 모르지만 긴박한 전개에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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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해넘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 지는 햇빛을 정통으로 맞으며 눈부시게 작별을 고했다..

추웠지만 맑은 날이어서 하늘이 참 예뻤다.

안녕 잘가 2025년.


자 이제 배고프니까 밥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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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12-31 19: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아~~ 너무 예뻐요!
망고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망고 2025-12-31 21:10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페넬로페 2025-12-31 20: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눈부신 햇볕처럼
올해도 장렬하게 살았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내년에도 망고님께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영도, 독서도, 화이팅!

망고 2025-12-31 21:13   좋아요 1 | URL
올해 아쉬움이 가득 남지만 지난 시간 돌이킬 수 없으니 훌훌 다 털어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페넬로페님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화이팅!

다락방 2025-12-31 20: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녁 메뉴는 뭔가요?

독서괭 2025-12-31 20:15   좋아요 2 | URL
해넘이보다 저녁메뉴가 중요한 다락방님.. ㅋㅋㅋ

망고 2025-12-31 21:14   좋아요 0 | URL
돼지갈비 먹었어요😆 다락방님 알라딘의 먹짱으로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독서괭 2025-12-31 2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사진 멋집니다. 망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망고 2025-12-31 21:17   좋아요 1 | URL
지는 해가 얼마나 눈부시던지...아쉬움이 많이 남는 올해는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알라딘의 요리사 독서괭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잠자냥 2025-12-31 20: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복 마니 받아라냐옹🥳

망고 2025-12-31 21:20   좋아요 1 | URL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 ̳• · • ̳)
/ づ♡

건수하 2025-12-31 22: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망고님 덕분에 마지막 해 봤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망고 2025-12-31 23:17   좋아요 0 | URL
마지막 해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blueyonder 2025-12-31 23: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망고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수영인의 삶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망고 2025-12-31 23:20   좋아요 1 | URL
유익하고 좋은 글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저도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수영 응원해 주신 점도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양이 달력이랑 스누피 다이어리랑 카드.

상자 두 개가 따로따로 왔고 상자 한 개엔 카드 한 장만 달랑 들어있었다ㅋㅋㅋㅋ 

굳이 왜 이렇게 보냈을까 의문이긴 하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알라딘, 달력도 다이어리도 정말 잘 쓰겠습니다.






저번 주부터 수영장에 안 가고 있다. 사실 수영장 방학...은 아니고 수영장 공사를 해서 겨울동안 내가 다니던 수영장은 쉰다. 봄에 다시 열 계획이란다. 그래서 나도 수영을 쉬겠구나 했는데 6개월 전에 신청해 놓은 공공 수영장에서 이제 등록하라고 연락이 왔다. 드디어 내 순번이 돌아온 것이다. ! 이렇게 타이밍이 딱딱 맞을 수가 있나.

그러니까 내년 1월부터는 새로운 수영장에 다니게 되었다는 말씀.

하지만 초급반을 신청했었기 때문에 숨쉬기부터 다시 배우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다사실 나 접영까지 다 배웠는데...잘은 못 하지만... 첫날 가서 자유형 정도까지 배웠다고 말해야 하나? 접영까지 배웠다고 말하기엔 내 실력이 좀 부끄러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달부터 수영장을 참 재밌게 다녔다. 같이 배우던 회원님들도 다 좋고 선생님도 열정적이었던 것 같다.

세 달 다니면서 영법을 얼추 다 배웠는데 이정도면 진도가 빠른거란다. 그러니까 수업 내내 지루할 틈이 없이 새로운 거 배우느라 재밌었던 것 같다.

나는 사실 내평생 접영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그래도 평영 정도까지는 하고 싶었는데 접영은 나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다. 엄청 힘들고 전문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감히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근데 막상 배워보니까 접영도 힘만으로 하는 게 아니었고, 어렵긴 하지만 아예 못 할 동작은 아니었다. 사실 엄청 재밌다. 근데 재밌긴 한데 잘 못 한다ㅋㅋㅋㅋ

여기서 영법 다 배운 수린이의 영법별 감상을 적어 보자면 이렇다.

 

자유형 - 그나마 제일 잘 한다. 50미터 한 번에 갈 수 있지만 힘들어서 잘 안 한다. 25미터는 잘 간다.

배영 - 싫어! 제일 싫어! 배영은 잘 하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하라고 시키면 일단 '아 또 왜 배영이야!'하는 생각부터 든다.

평영 - 재밌다. 25미터 가도 숨이 안 차고 별로 힘들지도 않다. 근데 엄청 느리다. 머리만 나오는 틀린 자세의 평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다ㅋㅋㅋ

접영 - 제일 어려운데 제일 재밌다. 박자를 잘 맞추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나는 아마 박치인가 보다 잘 안 된다ㅋㅋㅋ 하지만 재밌다. 물속에서 웨이브 정말 재밌다. 잘 해보고 싶다.

 


1월달에 다니게 될 새로운 수영장은 아마 평영, 접영은 초급반에서 안 할 것 같지만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잘 적응해서 재밌게 다녀야겠다. 겨울 동안 수영을 쉬겠구나 했는데 다닐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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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12-26 19: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기 싫은 마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네 가지를 다 하실 수 있다니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생존 수영도 못 하는 저로서는 무척이나 부러운 것이오며~~ 타이밍이 딱딱 맞아 새로운 수영장 다니시게 된 거 축하드려요. 개운한 겨울 수영 마음껏 즐기시길요!!

선물(빨간 스누피)과 선물 구성(한 박스에는 카드랑 뾱뾱이)가 저랑 똑같으시네요^^

망고 2025-12-26 20:16   좋아요 0 | URL
저도 생존수영 과연 가능한가 의구심이 들어요 자연의 깊고 파도치는 물에 빠지면 헤엄쳐 나올 수 있을까...발이 닿고 잔잔한 실내 수영장에서만 수영할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
엇 단발머리님이랑 같은 선물 구성인가요? 내년엔 단발머리님과 같은 달력을 보고 같은 다이어리를 쓰겠군요😍 설레입니당 변태같은가요?ㅋㅋㅋㅋ

딸기홀릭 2025-12-26 20: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 경험상 영법완성전에 코치가 바뀌니까 다시 배우게 되더라구요
저도 접영배우고 수영장을 옮겼는데 이후로 제자리 됐어요 물론 열심히 안한것도 있다만.
새로운 달에 새로운 수영장, 뭔가 의미있네요
저와는 다르게 잘 이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망고 2025-12-26 22:22   좋아요 1 | URL
선생님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긴 한 것 같아요 유튜브를 봐도 그렇고... 새로운 선생님한테 적응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독서괭 2025-12-26 21: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빨간 스누피 받으셨군요! 망고님도 카드덜렁 ㅋㅋㅋ 뽁뽁이 ㅋ
와 접영이 재밌으시군요! 영법 네개 다 하실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전 그나마 배영을 할 수 있는데 ㅋㅋ 그냥 떠 있을 뿐이지만 ㅋㅋ 겨울수영도 즐겁게 하시길요!

망고 2025-12-26 22:26   좋아요 1 | URL
배영만 해도 재밌게 놀 수 있잖아요 편하게 누워서😄 근데 배영 선수처럼 하는 자세로 들어가면 그렇게나 힘들고 하기 싫을 수가 없어요🤣
겨울 수영 해보니 할만하긴 한데 오늘 같이 한파가 몰아치면 저 잘 다닐 수 있을지 벌써부터 농땡이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ㅋㅋㅋㅋㅋㅋㅋ

책읽는나무 2025-12-26 23: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선물 구성은 달력만 똑같네요.
근데 망고 님께도 냥이 달력이 배송되어 제가 드린 것도 아닌데 제가 더 기쁘네요.ㅋㅋㅋ
그나저나 겨울 수영!
제가 범접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
잘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배웠던 이론수업 중 수영에선 접영이 가장 어렵다고 배운 것 같거든요. 근데 망고 님은 그 어렵다는 접영이 가장 재밌다고 하시니 타고난 물개가 아니신가 싶네요. 박수 쳐드려야겠어요.ㅋㅋ
암튼 운동 잘하고 즐기시는 분들. 저는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네요. 대리만족이 아주 큽니다.ㅋㅋㅋ
날이 좀 풀리면 빨리 공원 산책이라도 박차고 나갔다와야겠어요. 그나저나 날이 왜 갑자기 추워졌죠? 수영하고 머리 잘 말리고 나오셔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망고 2025-12-27 13:31   좋아요 1 | URL
냥이 프사를 달고 있으면 냥이 달력을 주는 걸까요? 설마 알라딘이 그렇게 세심할리가ㅎㅎㅎ
접영이 가장 어려운 영법이 맞는 것 같아요. 근데 또 배우는 사람들은 다들 저처럼 접영을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접영이 배우는 과정도 여러 단계를 거치고 복잡하긴 한데 물에서 꿀렁꿀렁 웨이브를 하거든요? 이 부분이 재밌어요ㅋㅋㅋㅋ처음 생각했던 것 보다 힘도 많이 안 들어가고요. 선수처럼 빠르게 하는게 아니니까. 하지만 제가 재밌다고 해도 저도 역시나 접영 초보, 동작 다 안됨 입니다 그냥 맛만 본 수준ㅋㅋㅋㅋㅋ
오늘도 엄청 춥습니다. 여기는 눈도 풀풀 날려요 나무님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자목련 2025-12-27 11: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와 같은 구성의 선물을 받으셨네요. 저도 택배가 두 개(?)가 온다고 해서 놀랐는데 하나는 카드랑 뽁뽁이였어요 ㅋㅋ
새로운 수영장에서 즐겁게 수영하시길 바라요!

망고 2025-12-27 13:33   좋아요 0 | URL
오 자목련님이랑도 같은 달력을 보고 같은 다이어리를 내년에 쓸 수 있겠군요. 너무 좋네요ㅋㅋㅋㅋ 택배 상자 두개는 정말 미스테리. 왜그랬니 알라딘아!
자목련님 연말 따숩게 보내시고 올 한 해도 자목련님의 따뜻한 글들과 함께해서 기뻤어요😄

2025-12-30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31 1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31 13: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12-31 14: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젤소민아 2025-12-31 22: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달력 종이질이 넘 좋아서, 펜감이 예술요~~ㅎㅎ 서재의 달인 축하드리고, 새해 복도 많으받으셔요~

망고 2025-12-31 23:23   좋아요 0 | URL
젤소민아님도 달인 축하드립니다👏👏👏달력도 귀엽고 다이어리도 좋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브로큰 컨트리
클레어 레슬리 홀 지음, 박지선 옮김 / 북로망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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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다.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설정. 과거와 미래를 왔다갔다 하고 마지막에 가서야 범인을 밝히는 구성이 아니었으면 이 익숙한 이야기를 이토록 긴장감 가지고 단숨에 읽진 못 했을 듯.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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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다. 재밌어 보이는 소설 두 권.

"브로큰 컨트리"는 아마존에서 평점도 높고 많이들 읽었다길래 원서로 읽을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 읽었는데 번역서가 빨리 나와서 반가웠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까 하다가 요즘 빌려 읽는 책들은 족족 안 읽고 반납하는 추세라 그냥 사버렸다. 초반 읽고 있는데 재밌어 보인다.

"미국 환상곡"도 샀다. 재미가 있겠지? 작가 팀 오브라이언은 미국에서 유명한 작가라던데 나는 안 읽어봐서 호기심이 나기도 해서 샀다. 

그나저나 뒤에 쌓아 놓은 책들. 아직도 안 읽고 있는데... 올해 다 읽기는 글렀다ㅠㅠ








이 이미지는 챗지피티가 그려준 나와 챗지피티와의 그림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나랑 대화하면서 느낀 감정을 여과없이 미화없이 이미지로 표현해봐 (질문과 텍스트 없이)" 

라고 명령어 주는게 유행이라서 나도 따라해봤더니 이렇게 그려준 거다. 

어머 너무나 평화롭네. 내 챗지피티는 마음 편하구나ㅋㅋㅋㅋ 스누피 비슷하게 그린 이유는 내가 챗지피티를 스누피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왜 그렇게 그렸나고 했더니 요런 설명을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 그림은 막 챗지피티가 엄청 고뇌하고 폭발하고 배경도 어둡고 난리가 났던데 내 그림은 너무 꽃밭이네. 나도 챗지피티한테 이제 복잡한 일거리를 좀 줘야하는건가?하는 생각을 했다.


이거 분명히 다락방님이 해보실듯.

다락방님 그림도 궁금해요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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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12-23 00: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ㅋㅋ 저 이 글 보자마자 해봤어요. 내일 올려볼게요 ㅋㅋ

망고 2025-12-23 09:02   좋아요 0 | URL
기다리고 있어요ㅋㅋㅋㅋ

다락방 2025-12-23 19:58   좋아요 0 | URL
앗! 저 이거 올려야 하죠!! 오케오케!!

다락방 2025-12-23 20:20   좋아요 0 | URL
올렸습니다!

망고 2025-12-23 21:01   좋아요 0 | URL
남자 다락방님 얼굴 잘 봤습니당ㅋㅋㅋㅋ

Falstaff 2025-12-23 05: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마침 오브라이언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심각한 주제를 가벼운 문장으로 슬쩍 날리는 솜씨가 좋군요. 근데 저번에 읽은 것도 그렇고 베트남 전쟁 이야기더군요. <미국환상곡>은 저도 희망도서 신청중입니다. ㅎㅎㅎ

망고 2025-12-23 09:05   좋아요 2 | URL
오 괜찮은가 보네요 오브라이언 책 예전에 나온 것들이 다 베트남전 이야기라 미뤄두고 있다가^^ 미국환상곡은 최근의 이야기라고 해서 산 거거든요ㅎㅎㅎ

잠자냥 2025-12-23 10: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강아지가... 망고 님이죠?

망고 2025-12-23 12:10   좋아요 0 | URL
ㄴㄴ강아지는 챗지피티 귀여운소녀는 챗지피티가 미화없이 상상한 저의 모습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자냥님도 해보시면 예쁜애로 그려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