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는 우리말 도사리
장승욱 지음 / 하늘연못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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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 말을 제대로, 아름답게 써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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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산처럼 - 이오덕의 자연과 사람 이야기 나무처럼 산처럼 1
이오덕 지음 / 산처럼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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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꼼꼼한 눈썰미, 올곧은 마음씀. 하나 하나 그대로 묻어나는 사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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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황진이
김탁환 지음, 백범영 그림 / 푸른역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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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남성의 눈으로 본 황진이. 지적 열정 안에만 가두기엔 너무 아까운 인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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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은 흐른다 - 상 한빛문고 9
이미륵 지음, 윤문영 그림 / 다림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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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즉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어두웠던 시절, 반짝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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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한다
베티나 슈티켈 엮음, 나누리 옮김 / 달리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건 좀 동문서답하는 느낌이잖아. 애들의 솔직한 질문에 이렇게밖에 대답 못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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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1-05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의문에 아이들이 진정 원하는 대답을 하기는 쉽지 않지요.
아이들의 질문의 의도를 이해해야 하거든요. 하하


산딸나무 2007-11-06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아이들의 질문에 대해서 뭘 알겠어요?
이 분야에서 만큼은 비전문가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