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 산하어린이 57
권정생 지음 / 산하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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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느님과 예수님이 진짜 계신다면, 교회 다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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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나이트 1
신일숙 글 그림 / 달궁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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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 신일숙의 그림이 딱 어울리는 이야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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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김혜자 지음 / 오래된미래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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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에 대한 오해와 편견. 여지없이 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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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20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이쁜 책 제목에 동감입니다.
산딸나무님.


산딸나무 2007-10-20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말이 참 좋아요.
우리 사회에서 이 말이 문학적 표현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당연한 권리가 되어야 할 텐데, 그죠?
 
고스트 바둑왕 1
홋타 유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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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바둑 배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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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는 아이
배지훈 지음 / 명상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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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시가 왜 좋은 시냐고 묻는다면, 바로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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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20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시를 쓰진 못합니다만, 읽기를 좋아합니다.
제 아이들도 절 닮아 시 읽기를 좋아합니다.
책 별로인 제 아들아이도 시는 읽더군요. 하하


산딸나무 2007-10-20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를 사랑하는 능력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최고의 능력 아닐까요?
저도 시를 사랑하고요,
시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