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에 있는 독서모임 도서
<이기적 유전자>를 읽는 중
술술 읽히지 않아 술이라도 들이 부어야할 판이지만
오늘 오전 잡혀 있는 수업때문에 술은 자제하고,
한달내내 콜록대던 기침이 이제 좀 괜찮아지나 싶은데 말 좀 하다보면 다시 스멀스멀 기침이 난다.
오늘 수업은 평소 수업 분량을 한타임에 마쳐야 한다는 부담감, 오히려 홀가분할지도 모르지만, 여튼 아이들과 웃으며 얘기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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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7-05-15 12: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수업도 하시고, 독서모임도 나가시고~~~ 꿈섬님 많이 바쁘시군요.
기침 얼른 나으시기 바래요.
저도 저번주에 기침 때문에 고생많이 했어요. ㅠㅠ
미세먼지 다 물러가고 꿈섬님도, 저도 화창하게 활짝~~~~ ㅎㅎㅎㅎㅎㅎ

꿈꾸는섬 2017-05-15 13:44   좋아요 0 | URL
보고싶은 단발머리님..
요새 조금 더 바빠졌네요.^^
기침과 사랑은 숨길 수가 없다죠. 오늘 2번째 반에서는 기침이 나서 고생했어요.ㅜㅜ
단발머리님도 잘 지내세요. 곧,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