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요일에 있는 독서모임 도서<이기적 유전자>를 읽는 중술술 읽히지 않아 술이라도 들이 부어야할 판이지만오늘 오전 잡혀 있는 수업때문에 술은 자제하고, 한달내내 콜록대던 기침이 이제 좀 괜찮아지나 싶은데 말 좀 하다보면 다시 스멀스멀 기침이 난다.오늘 수업은 평소 수업 분량을 한타임에 마쳐야 한다는 부담감, 오히려 홀가분할지도 모르지만, 여튼 아이들과 웃으며 얘기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