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시인의 시집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읽고 또 읽어도 좋아서 다시 집어들었다.

카메라로 찰칵, 하고 북플로 쉽게 올릴 수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다.

두편의 시를 이곳에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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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2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17 22: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17 22: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17 22: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단발머리 2017-01-19 08: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 좋네요.
이 시집 찜해놓았는데 (표지가 예뻐서 ㅎㅎ) 이런 분위기군요.
전 요즘에 시를 안 읽는 메마른 시기라 꿈섬님 방에서 시를 읽고 갑니다.
꿈섬님~~~ 굿모닝*^^

꿈꾸는섬 2017-01-19 09:36   좋아요 0 | URL
단발머리님 굿모닝~♡
ㅎㅎ함께 시 읽던 시간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