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숙 시인의 시집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읽고 또 읽어도 좋아서 다시 집어들었다.카메라로 찰칵, 하고 북플로 쉽게 올릴 수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다.두편의 시를 이곳에 남겨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