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아아악~ 대박..이다..라고 외치는 조선왕조실톡.. 1권 읽고 홀딱 반해서 2권 나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바랬는데..^^

지난번 조선왕조실톡 2권 소식에 급 흥분하고... 책 도착에 급 흥분...


근데...이번에...



역시나 재기발랄(?)^^ 웃음만발.. 재치만땅의 무적핑크님의 사인본 도착..

아..아아아아아아~ 감격..^^


1권에 이어 2권의 사인..

소중한..사인본인겁니다아아아아~~~ 제 이름이 정확하게 적힌 저만을 위한 사인본..^^



사인본 감격해 들여다 보며 또 흥분해서 난리치고...^^

거기다가



조선왕조실톡의 선물센스는 정말 따라갈 데가 없는듯..^^

핫팩.. 광해군 조선15대왕~!!! ^^

안그래도 영화로도 나오고 책으로도 광해군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관심있는 조선왕 가운데 한분인데...흠, 이렇게 꽃미남인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를 콕..누르면..우드드드드(?) 하면서 막 뜨듯해지는 핫팩..

점심 먹으러 식당 뛰어가면서 요거 들고 룰루랄라..

회사동생이 어마무시 부러워함..ㅋㅋㅋㅋㅋ


그냥 핫팩이 아니라 꽃미남 광해군이라규~!! 아무나 가질 수 있는게 아니라규~


아구 아구 이뻐라..^^


저자사인본에 감격하고..선물에 감격하고..

암튼, 정말 멋진 조선왕조실톡... 조선왕조실톡2가 나왔다고 전해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찰리와 롤라 동물 친구들 찰리와 롤라 20
로렌 차일드 지음 / 국민서관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이번에는 찰리와 룰라 아이들이 동물친구들을 만났음.  그림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이쁜 스타일이 아닌데, 오묘하게 끌리는 이 아이들. ㅋㅋㅋㅋ 사실, 캐릭터보다도 내용이 공감 많이 가서 좋아하는 캐릭터들이긴 한데, 여튼 그래서 이 시리즈를 보면 덥석 구입하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번에도 간단 보드책.


동물친구들 이야기인 줄 알고 역시나 책을 폈더니........



찰리와 룰라가 동물들을 한 마리씩 안고 있는 사진.

우아, 그래도 색깔놀이 보다 글은 많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동물들이 전부 까만색이야?

진심 이상하네. 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모든 동물들이 까만 색이라고 믿으면 어쩔려고..... 물론, 그런 일은 없지만서도...

일단, 말이 통하는 딸램과 동물친구들 책을 갖고 놀았는데, 토끼도 귀만 길지 딱히 고양이와 다를바가 없었음.

그저, 토끼라고 돼 있으니 그리 읽긴하는건데 딸램이 토끼가 토끼 스럽지 않다고 함. ㅋㅋㅋㅋ


근데, 생각해 보면, 고양이나 토끼 전부 까만색이 있긴 하지 않음?

그니까 뭐 그런걸로 따지고 들자면 다 있는 색이니까 그러고 넘어가긴 하지만, 진심 다른 색깔을 좀 입혀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드네 그랴.



근데, 우리 아들램하곤 이 책으론 같이 놀고 공부하기엔 좀 거시기 한거 같다.  색깔이 전부 까맣게만 돼 있어서....

동물친구들의 이름만 알려주는 목적이면 상관없겠지만 일단 그림과 매치가 돼야 하다보니, 전부 까만건 곤란하겠다는.....


그나저나, 무당벌레도 동물(?) 곤충도 동물로 쳐야하는건가 혼자 막 갸우뚱.

맨 뒷장읽으며 혼자 고민함.


동물은 동물인건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찰리와 롤라 색깔 놀이 찰리와 롤라 19
로렌 차일드 지음 / 국민서관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아무래도 딸램을 위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는 건 오바다.  일단 찰리와 룰라 시리즈를 만나봤는데 꽤 괜찮아서 이 아이들을 좀 좋아하긴 하지만 (그니까 로렌차일드의 글이 꽤 괜찮더라.  그림은 뭐 그리 좋다, 어떻다 말하긴 그렇치만.....ㅋㅋ 내스탈 아님)  여튼, 내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우리 딸램용이 아니라 아들램 용이네.  유아 놀이책이다. 



이렇게 간단한 그림과 색깔을 알려주는 글씨들로 이루어진 그야말로 색깔놀이.

근데, 유아인 아들램보다 다 큰(?) 딸램이 더 좋아하는 건 뭐지? ㅋㅋㅋㅋ

같이 장난치며 낱말 맞추기 처럼 노니까 그게 좋아선지 오히려 나랑 더 신나하며 노네. 거참...



이런 간단한 그림책을 구입하는 스탈이 아닌데, 이상하네 나도. ㅋㅋㅋㅋ 막 주워 담다보면 이런 경우가 흔하디 흔하지만..... 아무래도 이건 찰리와 룰라의 이름보고 덥석 구매한 모양일세. 


책 내용보다 맨 뒷면에 써 있는 내용이 글자가 훨 더 많다는 건 안 비밀...ㅋㅋ

그래도 유아용으론 나름 괜찮은 거 같음.

오늘은 아들램이랑 이걸로 놀아도 좋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락쿠마의 휴식 - 힘들고 지친 당신, 이쯤에서 잠시 휴식! 리락쿠마 시리즈 4
콘도우 아키 지음, 남도현 옮김 / 부광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흠, 이 책을 왜 샀느냐 묻는다면 뭐 늘 마구잡이로 담다보니 이 녀석도 들어 있었던 건데, 울 언니가 자기 딸이 좋아한다고 나한테 달라는 말을 하긴 했지만서도..... 나는 딱히 리락쿠마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진실.


왜 산겨? ㅡㅡ;;;


그래도 샀으니 읽어야지.  라며 펼쳤는데........



딱히 별 내용이 없었다는 진실.

한줄의 끄적임이래도 얼마전 읽은 <서울시> 같은 책들은 딱 한줄만으로 캐 공감하며 대박을 터트리고 껄껄대기도 했는데, 이건 뭐, 당최 공감이 전혀 안된다.  캐릭터의 힘으로 그림과 글이 공존하려고 용을 쓴 건 알겠는데, 그럼 뭔가 글이 공감이 돼야지...... 뭔가 억지로 껴 맞출려고 애쓴 느낌만 든다는 점. ㅠㅠ



당최 제목이랑 내용이랑 딱히 매치되거나 공감되는게 없어서 좀 실망함.

리락쿠마 캐릭터만 믿고 사기엔 뭔가 아쉽다.

게다가 난 리락쿠마도 그리 안 좋아하쟎어.  귀여운 느낌의 아이긴 하지만, 내가 그리 좋아서 난리칠 만큼의 그런 캐릭터는 아닌걸로......

그래도 캐릭터 살릴려면 이런 책 내용이 좋아야 하는데, 넘기면서 심심하기만 해서 아놔, 괜히 샀어.  뭐 이런 느낌이.......

암튼, 썰렁함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 읽어 주는 스토리 패드 : 공주 이야기 스토리 패드
심윤희 지음, 미키빈 그림 / 스마트베어 / 201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우아 우아 이거 대박임.. ㅋㅋㅋㅋㅋ 인터공원에서 책선물 주는걸로 당첨.  그래서 룰루랄라 배송완료 하고...

받아보니 책이긴 한데 정말 읽어줌..

우아, 이런것도 다 있네.  신기방기..


일단 우리가 아는 공주들 백설공주,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신데렐라는 뭐 공주는 아니지만, 여튼 들어있고, 라푼첼, 엄지공주까지 들어있음..오오오오~~



온오프 버튼 눌러서 이야기 하나씩 들으면 됨.  스토리별로 이야기를 축약해서 줄거리를 이야기 해주는데...

목소리 좋음..ㅋㅋㅋ 상태좋음..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아는 공주이야기들을 줄거리로 쫘라락~ 요새는 딸램이 책보다는 이걸로 더 많이 논다는 진실.

물론, 책을 읽음 좋겠지만 그게아니라면 이렇게 읽어주는 책 스토리 패드 나쁘지 않은거 같음.


특히나 내가 잠들기전 간혹 딸램보고 동화이야기를 말해달라고 할때가 있는데...(나름 말하기 연습이나 이야기를 조리있게 하기 위한 뭐 그런 교육이랄까..ㅋㅋㅋ) 요즘은 이 스토리 패드를 듣고 나서 이야기를 해주거나, 잠들기전 내 머리맡에 틀어주기도 함.ㅋㅋ



암튼, 좋네.  세상이 좋아져서 책 읽어주는 건 알지만, 뭐 그런게 많은 줄은 알지만 실지 딸램에게 사용해 보게 하진 않았는데, 요건 써보고 딸램이 좋아해서 나름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나도 굿굿~!!


소리가 너무 커서 아빠가 티비보는데 간혹 방해를 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 공주 좋아하는 달램들에겐 유용한 선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