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진주는 어느 선물을 가장 좋아할까요?>라는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황당하기 그지없는 질문(이거 순 내 맘이지 않습니까?^^;)에도 어제 열 여덟 분이 참여해 주셨더군요. 고맙습니다.
투표기간을 수정하려고 합니다.
애초에 5일간이라고 공지했는데 이것 때문에 제가 다른 페이퍼 올리기가 뭣해서 오늘까지로 마감하려고 합니다. 시간은 오늘 저녁 8시쯤이 좋겠군요. 투표 페이퍼는 수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5일동안 투표는 하셔도 됩니다. 속전속결이 역시 좋겠지요?
자...그런데 말이죠.
투표하실 때에 투표의 재미를 위해 제가 혼선을 초래할 만한 댓글을 달았다는 거 눈치채셨는지요? 그러니까 제 댓글이나 투표 페이퍼에 올린 문장 하나하나에 촌각을 기울이며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제가 올린 페이퍼를 꾸준하게 읽으신 분들은 좀 유리할지도 모르겠습니다..아니..어쩌면 그것이 더 헷갈릴 수도 있겠군요. 제가 단순무식하면서도 복잡미묘한 인간이라서요 케케케ㅋㅋ 저를 조금만 아시는 분이라든지 처음 뵙는 분이라면 단순하게 생각해 주세요. 제가 어제 올린 페이퍼 <저보다 더 행복한 엄마 있으면 나와보세요1,2><컥 숨이 막힌다><새로운 눈>이라는 페이퍼를 읽는 것이 약간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이것도 저것도 어려우시면 본인의 기준에 맞추세요. 알고보면 어차피 여러분들의 희망이 더 많이 반영되는 것 같으니까요...^^
에에..마지막으로 정리하면,
1. 오늘 저녁 8시에 투표 마감합니다.
2. 진주가 제일 좋아할 선물을 맞추는 분들 가운데 한 분께 감사의 선물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5. 5. 14. 찬미
꼬랭댕이: <반짝투표>페이퍼에 투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