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진주는 어느 선물을 가장 좋아할까요?>라는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황당하기 그지없는 질문(이거 순 내 맘이지 않습니까?^^;)에도 어제 열 여덟 분이 참여해 주셨더군요. 고맙습니다.

투표기간을 수정하려고 합니다.
애초에 5일간이라고 공지했는데 이것 때문에 제가 다른 페이퍼 올리기가 뭣해서 오늘까지로 마감하려고 합니다. 시간은 오늘 저녁 8시쯤이 좋겠군요. 투표 페이퍼는 수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5일동안 투표는 하셔도 됩니다. 속전속결이 역시 좋겠지요?

자...그런데 말이죠.
투표하실 때에 투표의 재미를 위해 제가 혼선을 초래할 만한 댓글을 달았다는 거 눈치채셨는지요? 그러니까 제 댓글이나 투표 페이퍼에 올린 문장 하나하나에 촌각을 기울이며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제가 올린 페이퍼를 꾸준하게 읽으신 분들은 좀 유리할지도 모르겠습니다..아니..어쩌면 그것이 더 헷갈릴 수도 있겠군요. 제가 단순무식하면서도 복잡미묘한 인간이라서요 케케케ㅋㅋ 저를 조금만 아시는 분이라든지 처음 뵙는 분이라면 단순하게 생각해 주세요. 제가 어제 올린 페이퍼 <저보다 더 행복한 엄마 있으면 나와보세요1,2><컥 숨이 막힌다><새로운 눈>이라는 페이퍼를 읽는 것이 약간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이것도 저것도 어려우시면 본인의 기준에 맞추세요. 알고보면 어차피 여러분들의 희망이 더 많이 반영되는 것 같으니까요...^^

에에..마지막으로 정리하면,

1. 오늘 저녁 8시에 투표 마감합니다.

2. 진주가 제일 좋아할 선물을 맞추는 분들 가운데 한 분께 감사의 선물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5. 5. 14. 찬미

꼬랭댕이: <반짝투표>페이퍼에 투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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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14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면 뭐요? 이미 투표했구만 ㅠ.ㅠ;;;

진주 2005-05-14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미 투표한 건.....모....그래도...소신껏 밀어 부치셔야죠 ㅋㅋ

물만두 2005-05-14 0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가 웃는 걸 보니 아니군요 ㅠ.ㅠ;;; 그래도 윤아~ 난 널 민다~

실비 2005-05-14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투표해야겠어용^^

물만두 2005-05-14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 실비님 작전이 좋네요^^ 조만간 벤트의 여왕되시겠어요^^

미누리 2005-05-14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표는 어제하고 멘트는 오늘 단 사람, 여기요!^^

진주 2005-05-14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제가 분명히 밝혔죠? 저의 댓글과 맨트는 혼선을 초래하기 위해 필요적절하게 복잡게 만든다구요. 제 말투에는 전혀 신경쓰지 마세욥 ㅎㅎㅎ

물만두 2005-05-14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니 뭐에요 ㅠ.ㅠ;;; 그렇게 말하면 못알아듣는 거 알면서 ㅠ.ㅠ

진주 2005-05-1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까 한마디로 소신껏 허라는거지
소/
신/
껏! ^^

난티나무 2005-05-14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잉... 넘 어려워요~~~ㅡㅡ;;
헷갈리잖아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