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일본적인 작품의 정점인 『음양사(陰陽師)』를 다시 정식판으로 만나다!!

요즘 [서울문화사]의 대분발(?)이 저를 깜짝x3 놀라게 만듭니다^^
another [서울문화사]의 놀라운 소식입니다!!

[세주]에서 8권까지 정발되었다 출판사의 변경([스콜라(スコラ)]->[학센샤(白泉社)])으로 중단된後, 짝퉁출판사에서 지멋대로(?) 늘려 발간 되었던 가장 일본적인 작품의 정점인 「오카노 레이코(岡野玲子)」x「유메마쿠라 바쿠(夢枕獏)」 황금콤비의 『음양사(陰陽師)』

* 이미지 출처; 「오카노 레이코」공식사이트(http://www.najanaja.co.jp/)

11월부터 [서울문화사]에서 정발됩니다!!
http://www.mani.co.kr/zeroboard/zboard.php?id=news&no=5513

가격이 4,500원으로 책정되어, 약간의 압박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은,
제본 잘하기기로 평판이 자자한 출판사에, 근래의 단행본 내지도 상당히 고급스러운바 한번 기대를 해볼까요
참고로 이작품은 9.29일에 발간된 단행본 13권으로 당당히 완결된 작품입니다.
http://www.s-book.com/plsql/com2_c_list?sha=8&cd=&tid=459213211

출처:  학산문화사 darthvader 님의 게시물


댓글(3)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BRINY 2005-10-08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음양사 13권으로 완결되었다고요? 10권까지 있는데, 나머지 3권을 찾아야겠어요.

물만두 2005-10-08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론...

날개 2005-10-08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국 나오는군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0-08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날개 2005-10-08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멋진데요? +.+

nicksy28 2005-10-08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있어요~
 

 


책은 날로 쌓여가는데 수납할 공간은 마땅치 않다.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좀더 효율적으로 책을 수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책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밌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을 모았다.
코디네이트 /이지혜 사진 /차지현 진행 /박근영(프리랜서)

Idea 1.가벽을 활용해 책장을 만든다

수납 공간은 적은데 책은 날로 늘어간다.이럴 때는 집안에 있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가벽을 이용해 책장을 짜 맞추면 어수선하게 널려 있던 책들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Idea 2.책상 아래 MDF 박스를 놓는다

책상 밑 공간도 훌륭한 수납 공간이 될 수 있다.MDF 박스를 책상 밑에 짜넣고 길이가 긴 화일이나 잡지류를 꽂는다. 긴 사이즈 책들을 한 곳에 모아 둘 수 있어 책장 주변이 훨씬 깔끔해진다.
Idea 3.고리가 달린 네트 선반을 부착한다

문도 쓸모 있는 미니 책장이 될 수 있다. 동화책같이 사이즈가 작은 책들은 문에 네트 선반을 달아 수납 공간으로 이용한다. 아이가 잘 보지 않는 책은 위쪽에 넣고 자주 읽는 책은 아래 칸에 넣어두면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다.
Idea 4.거실 한쪽에 있는 수납 가구를 이용한다

거실에 있는 가구 위에는 주로 화병이나 장식 소품을 올려 놓게 마련.
하지만 책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하다면 미니 서재로 꾸며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서랍장 위에 책꽂이를 놓거나 선반을 달아 수납장과 그 윗공간까지 알뜰하게 사용한다.
Idea 5.침대 밑에 수납 박스를 두고 책을 보관한다

버려두기 쉬운 침대 밑 공간도 잘만 활용하면 훌륭한 수납공간이 될 수 있다.
철제 바구니나 상자를 이용해 잘 보지 않는 책을 수납하고 한쪽에 책 리스트를 꽂
아 두는것도 좋다.
Idea 6.벽지 색깔에 맞춰 책장을 짜는 것이 좋다

가벽을 이용해 책장을 짤 경우 벽지 색깔과 맞춰주는 것이 좋다.
수납 공간이 더넓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맨 위나 아래칸은 위아래 폭을 좀더 넓게 짜서 잡지류처럼 길이가 긴 책을 수납한다.
Idea 7.빈틈 없이 책장을 구석구석 활용한다

많은 양의 책을 수납할 때는 짜임새 있는 배치가 중요하다.
먼저 잘 보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분류해 잘 보지 않는 책은 맨 위칸으로 올리고 잘 보는 책들은 중앙에 배치한다.
Idea 8.침대 헤드보드 윗공간 이용하기

침대 머리맡 공간에 바구니를 놓고 책을 넣어둔다.아이방일 경우 바구니 안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동화책을 모아서 정리해 주면 좋다.
이렇게 책을 분류해 놓으면 읽고 싶을때 따로 찾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도 절약되고 효율적이다.

집에 쓰지 않고 버려둔 가구가 있으면 새롭게 리폼해서 모서리 공간에 놓아둔다.

미니 테이블로 활용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는 것도 좋은 방법.위 아래 모두 쓰임새 있는 책 수납 공간이 된다.
공간이 빈 벽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수납의 기본 원칙.

책장과 벽면 사이의 자투리 공간에 왜건을 놓고 자주 보는 책을 따로 정리해 둔다.책을 효율적으로 정리 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서랍장 위에 ㄷ자 선반을 두고 책장으로 꾸몄다.

자투리 공간까지 꼼꼼하게 활용해 이중으로 책을 수납할 수 있다.
책장을 구입할 때 책 크기와 수납공간을 충분히 살펴본다.

잘 보지 않는 책이나 앨범이 보이지 않도록 수납하고 싶다면 수납장이 함께 딸린 책장을 구입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책장 한켠에 수납 상자를 놓고 공간활용도를 높인다.

책만 수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각종 문구류와 CD도 함께 보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길이가 긴 화일은 맨 아래칸에 넣어 둔다.

다른 책과 같이 수납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이기 쉽다.작은 책과 따로 분리해 놓으면 훨씬 깔끔하면서 정돈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5-10-07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수납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군요~. 저는 그저 벽면 가득차는 책꽂이를 들여놓았으면 소망이...^^;;

아르미안 2005-10-07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영엄마 의견에 동감.. 아예 방 하나를 책장으로 짜고 싶네요.. 그것두 슬라이딩 방식으로요.. 왜 책방 가면.. 아래 위로 바퀴 달려서 드르륵 움직이는거 있잖아요.. 그거 설치하고.. 그 안에 가득 책 꽂아놨으면 좋겠어요..
그럼 찾기도 쉽고.. 좋을텐데..

하이드 2005-10-07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적당히 책 있는 사람들은 괜찮겠군요. ㅜ ㅜ

하이드 2005-10-07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제 이벤트 봤어요? 오세요!

계란말이 2005-10-08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필요한 정보네요! +_+
 

 

[제갈공명의 인물감정법]




    제갈공명은 생전에 [제갈씨집]이란
    10만 자가 넘은 자신의 저작물을 남겼으나
    오늘에는 전하지 않고 있다.
    또 소설 삼국지로서는 그의 전모를 파익할 수가 없다.
    그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어오기는 했어도
    청나라 때 '장주'란 사람이 편집한 [제갈량집]이
    제일 뛰어나다고 평가되고 있다.
    그 문집에 수록된 내용 중에서
    제갈공명의 인물감정법을 살펴보면...

    제갈공명은 조직의 화합을 깨뜨리는 인간을 가장 싫어했는데
    그런 부류를 다음의 다섯 종류로 열거했다.

    1. 의식적으로 사람들 눈에 띄일만한 화려한 의복을 입는 자
    2. 동료들과 속삭이며 도당을 만들어 능력있는 사람을 비방하는 자
    3. 실현 가능성이 없는 이상론을 내세워
        주위 사람들의 판단을 현혹시키는 자
    4. 공적인 규율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판단하여 사람들을 선동하는 자
    5. 손익 계산하여 몰래 적과 내통하는 자

    이런 인간을 미리 감별해 내지 않으면 조직은 무너지기 때문에
    지도자는 거기에 필요한 감식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제갈공명이 제시한, 그 판단의 기준이 되는 포인트는...

    * 술을 취하도록 먹여서 그 본성을 관찰한다.
    * 일을 시켜보면서 지시대로 하는가 않는가에 의해 신뢰도를 판단한다.
    * 어떤 일에 관하여 선악의 판단을 요구하여
       의지가 어디에 있는가를 관찰한다.
    * 말로 무섭게 다그쳐서 상대의 태도가 어떻게 변하는가를 관찰한다.
    * 특정 계략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물어보아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를 관찰한다.
    * 곤란한 사테에 넣어 대처시켜 봄으로써 상대의 용기를 관찰한다.
    * 이익을 주겠다고 유혹하여 어느 정도 청렴한지를 관찰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르미안 2005-10-07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좋은 내용이네요.. 퍼가구. 추천 한방 누릅니다...

꼬마요정 2005-10-0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갑니다. 추천두요~~^^
 

 

 
상처를 입었다고
언제까지 그 상처를 껴안고만 있을 것인가?
자신를 진일보 시키는 상처라 여기면
조금은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이야.
 

 
자신이 타인에게 준 고통과
자신이 타인에게서 받은 고통의
저울질 따위는 하지 말자.
 

 
어차피 인간은 그렇게 고통을 받으며
고통을 주며 살아가는 존재임에
한발짝 물러서서 사물을 바라보면
한결 여유로워짐도 아는 나이 아니던가.
 

 
이젠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밝음으로 이끌어내는
현명함도 필요한 게야.
악몽을 꾼 것이라 여겨 버리고
상대의 허물이 있다면 덮어 주고
자신의 실수도 인정하는 지혜로움이 필요하니까.
 


하늘을 봐.
너무 맑고 깨끗하잖아.

먹구름 드리워진 하늘이 비를 뿌린다면
맑고 푸른 하늘은 밝은 햇살을 주는 거야.
 

 
아픔을 주는 상대는 하나이지만
너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이는 아주 많아.
 

 
어둠속에서 빠져나와 이젠 밝은 햇살을 보듬어 안으렴.
 

 
그들은 우울한 회색톤의 하늘보다는
하늘 밝음으로 수를 놓는 코발트 빛을 원해.~~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0-07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이뻐서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