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퍼슨에게 배우는 자기발전을 위한 10가지 조건 』



 




1.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제퍼슨은 매일 동트기 전에 자리에서 일어나 그 날 할 일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

2.
당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제퍼슨은 정치적 독립뿐 아니라 개인의 독립 역시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는 개인의 독립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다.

3.
번 만큼만 쓴다.
제퍼슨은 이것을 어렵게 배웠다.
즉, 이 충고를 수차례 무시하여 그에 따른 혹독한 대가를 치르면서
벌기전에 돈을 써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4.
값이 싸다는 이유로 원하지도 않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당신에게 의미가 있는 물건만을 구입한다.
제퍼슨은 물질을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경험을 얻는 수단으로 생각했다.

5.
자만은 허기, 갈증, 추위보다도 많은 대가를 요구한다.
오랫동안 권력의 중심에 있으면서 제퍼슨은 자만이 초래한 참담한 결과를 수없이 목격했다.

6.
소식(적게 먹는 것)을 후회하는 이는 없다.
제퍼슨이 유달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에 유익한 음식 섭취와 소식습관 때문이었다.

7.
낙관적인 태도를 갖는다.
선천적으로 낙관적이었던 제퍼슨은 항상 가장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다.
그것은 그가 '당신이 선택한 것을 손에 넣고 싶다면 당신이 갖고 있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8.
기우는 마음을 병들게 한다.
제퍼슨은 걱정은 무의미한 일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그는 낙관적인 사고방식으로 미래에 대한 모든 근심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9.
무리 없이 일을 처리한다.
제퍼슨은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일처리를 하는 온유한 사람이었다.

10.
화가 치밀 때는 열까지 센 다음 말한다.
폭발할 것 같을 때는 백까지 세고 말한다.
계몽주의자로서 제퍼슨은 이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말은 이롭기보다 해롭다는 것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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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님 책이 오늘 도착했어요! ^^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위트릴로 (Maurice Utrillo) - 바흐의 샤콘느

 

 

눈 덮인 라팽 아질

르노와르, 드가 등의 그림속 모델이었던 그의 어머니,
사생아로 태어나 이미 10대때 알콜 중독자, 정신병자의 길을 걷게 된 위트릴로.

 

 

 

로뱅송의 선술집

 그가 화가의 길을 걷게 된 것도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있을때,
대화요법으로 그린 그림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몽마르트르 라셀가

모딜리아니와의 조우, 늘 술에 취해 거리의 하수구위에 쓰러져 살았던 방황과 격정
의 나날. 그리하여 진정으로 아팠던 자만이 가질수 있는 그만의 색채, 우울한 백색.

 

 

 

미미 팽송의 집

평생을 몽마르뜨에서 살았고, 몽마르뜨를 그리며 결국 몽마르뜨에 묻힌 그는삶
의 아픔과 흔적이 짙게 배어있는 구석진 골목의 적막한 풍광과 쓸쓸한 애상을
우수 깊은 백색으로 표현한 슬픈 백색의 화가이기도 하다.

 

 

 

아스니에르 마을의 거리

'파리를 떠난다면 기념으로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하고 묻는 비평가들에게 
" 건물 회벽 한 조각을 가지고 가겠다" 라고 말했던 ........

 

 

 

코탱의 골목

나는 나의 작품이 시든 꽃내음을 풍겼으면 좋겠다.
황폐해진 사원의 꺼져버린 촛내음을 풍겼으면 좋겠다.
설사 내가 그린 가난한 집들이 현실에선 허물어져 버린다 해도 ......
"위트릴로의 말 중에서"

 

 

 

Chartres Cathedral

 

 

 

Church of Saint-Severin

 

 

 

Notre-Dame de Clignantcourt

 

 

 

Rue des Abbesses

 

 

 

Snow in Montmartre

 

 

 

Village Church

 

 

 

Windmills of Montmar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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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요^^

놀자 2005-10-22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쵸?
아 ! 만두님 궁금한 것이 있는데 모스경감 시리즈 순서가 어떻게 되요? 저 이것까지 해서 1/2/4(해문판)로 가지고 있는데 해문나온 순서대로 읽는건가요?^^?(아직 모스경감 시리즈 모으기만 하고 읽지 않고 있거든요...;;)

물만두 2005-10-22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 2005-10-22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리로 가보라는 뜻이죠?^^;; 후다닥 달려가겠습니다!

비로그인 2005-10-22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제가 드린 선물보다 오는 게 더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위트릴로,라면. 아사다 지로의 <파리로 가다>에 잠시 나왔던 노트르담의 화가,였던가? 하이네켄 한잔 했더니 더 기억이 안납네당. ㅋㅋㅋ 퍼갈께요.

놀자 2005-10-23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첫 만남에 바로 벤트 참여하고 또 덜컥 당첨되버리고
그리고 뻔뻔하게 선물 받은 제가 더 감사합니다..^^
 

 

요즘 왜이리도 애장판이 많이 나오는 겁니까요..ㅜ.ㅜ 돈 없다구요~

그치만 언젠가 다 살거라구요~ㅠ.ㅠ

 

사고 싶은 애장판!

 펫숍 오브 호러즈

 :일반판 다 모으니깐 바로 뽀대나는 애장판이 나오다닛!

 

 

 

 서양골동 양과자점

 : 빌려서본 작품인데 애장판이 나오니 사고 싶잖아~>_<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

 : 노다메 작가라면 당연히 사서 봐줘야지..

 게다가 애장판이 나왔네+_+

 

 

 장난스런 키스

 : 땡긴다~

 

 

호텔 아프리카

:일반판이 너덜너덜 하다....

뽀대나는 애장판을 원해~

 

 

 바사라

 :무수정 무삭제판 이라는 큰 유혹의 문구!

 사야지 사야지 맘만 먹고 있지 자꾸 미루기만 한다..

돈이 없거덩...ㅜ.ㅡ

 일반판이 있긴 한데 헌책이라서...ㅜ.ㅜ

 뽀대나는 애장판으로 바꾸고 싶다...

 

 

이제 곧 나올 김전일 애장판과 꽃남 애장판도 심하게 땡긴다...ㅜ.ㅜ

애장판~ 애장판~ 날 넘 힘들게 하는 애장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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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0-22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전일 애장판 나옵니까?
으으으음. 일반판으로 헌책방에서 모으고 있었는데. 이거 원.

놀자 2005-10-22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장판 나옵니다..올 12월이나 내년 초쯤?이 되지 않을까...
전 김전일 일반판이 맘에 들지 않아 모으지 않았답니다....^^;

내맘이쥐 2005-10-23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진짜 뽀대나는 애장판들이 우수수 쏟아지는군요...
 

 

 

 

1. 싯카(Sitka), 알래스카

 

 

 

2. 싯카(Sitka), 알래스카

 

 

3. 싯카(Sitka), 알래스카

 

 

 

4. 싯카(Sitka), 알래스카

 

 

 

5. 싯카(Sitka), 알래스카

 

 

 

 

6. 싯카(Sitka),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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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0-22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느낌이요, 찬이슬이 내린 새벽녁에 따뜻한 차한잔을 손에 들고 입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데,,강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비로그인 2005-10-22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래스카. 저의 '로망'중 하나죠. 으허.....

놀자 2005-10-2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오~ 그 느낌을 직접 알래스카 가서 느껴보고 싶네요!
별사탕님// 저 또한 로망 중 하나에요..>ㅂ<
 

 

 

[서울문화사]
관능소설 3
타이탄 1
두바퀴의 기적 린도 10

 

뭐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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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21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놀자 2005-10-22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