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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라딘 마을이 썰렁한 느낌이다..

페이퍼가 많이 안 올라오네.....

나도 이런 날 할일 없으면 책이나 읽으면 좋은데...

그럴 기분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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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1-01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눈엔 제가 안 보이는군요. 흑 ㅜ.ㅜ

놀자 2006-01-01 1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계셨네요...^^*
야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만두 2006-01-01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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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어요^^

울보 2006-01-01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저도 있어요,
저는 방금
병원게 갔다가 장보아가지고 왔습니다,
새벽에 죽다가 살아났거든요,,
얼마나 아프던지,,

이매지 2006-01-01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방금 나타났습니다 ^-^

잠만보 2006-01-01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왜나타난것일까요? 하하하[벌쭘] 안녕하세요 돌아다니다가 어떨결에 나타났습니다~

모1 2006-01-0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런가요? 몰랐어요. 하하..

놀자 2006-01-01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댓글 남긴 시간대가 제가 컴 앞에 없는 시간에 나타나셨군요..
(난 넘 조용한 시간대에 뒹굴고 있었구나..;;;;)

울보님은 많이 아프셨군요~~ 지금은 괜찮아 지셨는지...많이 걱정이 되네요

잠만보님은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뵙고 많이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