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은 도시를 죽이지 않는다. 오히려 혁신 능력을대폭 끌어올린다. 기술전문가와 스타트업은 일부 지역의매우 현실적인 문제를 설명하기 위한 편리한 희생양이 될수 있지만 그들이 도시로 계속 돌아오는 것을 막는 것은경제적으로 보았을 때 타당성이 거의 없다.

변화하는 도시들에 관한 가장 큰 논쟁 중 일부는 도시엘리트의 경쟁에서 비롯된다. 훨씬 더 큰 문제는상대적으로 혜택을 누리는 계층과 그 밖의 다른 모든 계층간의 격차 확대다. 가난한 사람과 노동계층은 번영하는도시에서 사실상 쫓겨나 주변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들을돕는 방법은 부를 창출하는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이아니라 번영하는 경제를 더 포괄적이고 포용적으로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도심의 인구는 미국 전체 인구 중 5%에불과하지만 대학 교육을 받은 젊은 사람들의 증가율의25%를 차지한다. 그럼에도 도시회귀 현상의 가장 큰인구집단은 1980년대 초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밀레니얼세대 Millennials가 아니라 약간 나이가 더 든X세대다.

조사한 연구에 따르면, 1970년에 빈곤했던 대부분의지역은 30년이 지나도 여전히 가난했다. 1970년에서2000년 사이 젠트리피케이션이 진행된 모든 인구조사지역 단위 중 10곳이 여전히 가난하고, 한 때안정적이었던 12곳은 심각한 빈곤 지역으로 전락했다. 이기간 동안 극소수의 빈곤 지역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개선되었다.

2013년 맨해튼에 거주하는 가구의 상위 5%는 가장가난한 20%의 가구보다 88배 더 많은 돈을 벌었다.
뉴욕에 사는 백만장자는 약 40만 명으로, 이는뉴올리언스, 피츠버그, 클리블랜드, 미니애폴리스의 전체인구보다 더 많은 숫자였다. 그러나 훨씬 더 많은 뉴욕시민들의 생활수준은 실질임금 하락과 주택가격 상승이맞물리면서 저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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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제 성장, 도시 번영의 최대 동력 인재와 다른경제적 자산의 도시 집중이 이미 혜택을 누리는사람들에게 대부분의 이익을 부여했고 엄청난 규모인인구의 66%를 뒤처지게 했다.

도시에는 독특한 물질대사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크기가 성장함에 따라 물질대사 속도가 느려지는 모든생물 유기체들과 달리 도시의 물질대사는 커질수록 더빨라진다. 산타페연구소는 인구가 2배 증가할 때마다도시 거주민은 평균 15% 더 혁신적이며 15% 더생산적이고 15% 더 부유해진다고 결론내렸다.

평균적인 노동자의 임금뿐만 아니라 세 가지 주요노동자 계층인 고임금 창조계층 노동자, 저임금 노동계층노동자, 서비스계층 노동자의 임금 모두 대도시가 클수록더 높다. 이는 임금과 인구 규모가 양의 상관관계에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이 주는 시사점은 매우 크다. 즉 슈퍼도시의 경제가혁신적이고 생산적임에도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거주민들이 가장 많은 이익을 차지한다. 혜택을 받지 못한노동계층과 서비스계층은 훨씬 뒤처지고 있으며 주거비상승을 따라잡을 수 없다.

창조적인 도시 생태계 균형이 위태로운 상태에 빠진 것이거의 확실하다. 도시의 혼합에서 비롯되는 융합과정을제거해보라. 그러면 아무것도 만들어내지 못하는획일성만 남는다. 오늘날 소호의 사치품 상점 수는공연장과 스튜디오보다 더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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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집값은 2기 신도시 공급물량 때문에 가장 큰 타격을있다. 노무현 정권 시절에 집값 급등으로 2기 신도시를 계획하고 지정했는데, 실제 집이 공급된 것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 이루어졌다. 2기 신도시 공급물량은 약60만 호에 이른다. 주택 200만 호 건설을 추진하여 집값을 안정시키는 데 성공한 노하우 정권이 당시 수도권의 5개 신도시로 공급한 물량은 약 30만 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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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에서도 강남4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와용산구가 가장 유망하고, 이외에도 한강을 끼고 있는 마포구, 성동구, 영등포구가 유망해 보인다. 또 정부가 4차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려 추진 중인 판교나 마곡 같은지역은 황후에 집값 상승률이 높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2030년부터 인구가 줄어드니 세대수는 2040년까지늘어날 전망이다. 인구감소는 장기적으로 주택 가격하락요인이지만 지역별로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동경에서 반경 20킬로미터 안쪽은 집값이 올랐으나 바깥쪽은 하락했다.

상가를 구분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는 두가지 방식으로 구분한다. 완전히 독립된 자기 땅을 소유한상가 (꼬마빌딩)와 땅 지분을 나눠 가진 구분형 상가(여러상가 중에 하나)가 그것이다. 상가투자의 성공 사례는 주로 전자에서 많고, 대부분의 상가투자 실패 사례는 후자에서 많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두면 투자대상을 물색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대출이자 1971년에 분양한 여의도 시범아파트를보자. 당시 18평형의 분양가가 212만 원이었다. 47년이지난 2018년 지금은 얼마 하는지 한번 찾아봤다.
18평형이 9억5천만 원을 하고 있다. 47년 만에 448 배가올랐다. 이런 사실을 보면 결국 시간은 절대로 무주택자편이 아니다.

1985년도 이후로 아파트 가격이 하락한 시기는 노태우정권의 주택 200만 호 건설 때, IMF 때, 서브프라임외환위기 때 등 딱 세 번뿐이다. 내부적인 대규모주택공급이나 국제적인 경제위기가 오지 않는다면 집같이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집값은 정기적으로 출렁거리면서 상승해왔다. 집값상승의 더 놀라운 점은 언제나 월급인상보다 더 빠른속도로 올라왔다는 점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집값이 다 그 나라 국민들 월급상승 속도보다 빠르게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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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성공이아니라 작은 성공의 체험이다.

인간의 행동 
이 변화되려면 먼저 진실을 제대로 보아야 한다. 전설을 보지 않고 환상을 본다면 우리는 엉뚱한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당신의 믿음의 창에덧씌워진 잘못된 믿음을 올바른 믿음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러면 당신의 행동도 따라서 바힐 수 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

나중에 진화심리학을 통해서 여성이 수백만 년 동안주거지 선택에 관한 능력을 개발해왔기에 주거지 선택에대해 본능적으로 앞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 과거의 실패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의에너지를 소진해서 스스로 낙심에 굴복하고 만다. 그러나과거의 어리석은 실패 때문에 고민할 것은 없다.
고민한다고 해서 흘러간 강물이 다시 오지는 않는다.
슬프든지 분하든지 과거는 과거로 묻어버리고 오늘은 오늘로서 생활해야 한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 건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새로운 일을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고 했다. 진정 자유롭게 살기를꿈꾼다면 두려움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것이니까 말이다.
부재가 되는 비결은 손해 보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데있다. 두려움에 물들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자유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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