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 주 만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만에 들어온 이유 첫번째는 30여회에 달하는 드라마에


스페셜 5개와 번외편 한편으로 구성된 후루하타 닌자부로를 완전 정복을 하느라 못들어왔구요.


두번째는 항상 들어오고 싶었지만


정말 알라딘이 저를 거부했습니다.


나의 서재 창은 열리지가 안더군요. 음..........


그래서 이제야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정말 저만 이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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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11-30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그게 유독 안되는 시간대가 있는데, 아마도 그때 소요님이 들어오시려했던게 아닐까 싶어요...잘 지내셨죠?

진/우맘 2004-11-30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아침나절에도 안 열리더라구요.^^

꾸준히 들어와요! 꾸준히!! ㅋㅋ

soyo12 2004-11-30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지금 시간대에는 들어올 수 있나봐요.

주로 저녁 12시에 들어오려 하니, 어느 날은 그러더라구요.

싸이에서 인원 초과로 튕겨나오고, 그리고 알라딘도 나를 거부하고.^.~
 

<후루하타 닌자부로 시리즈 정리>

후루하타 닌자부로 1기 (1994.04.13~06.29)
죽은자로부터의 메세지 - 나카모리 아키나; 인기 순정만화가 살인사건


움직이는 시체 - 사카이 마사아키; 가부키 배우의 경비원살인사건


웃는 시체 - 코테가와 유코; 정신과 의사의 애인 살인사건


살인 팩스 - 쇼호쿠테 츠루베; 추리소설작가의 부인살인사건


더렵혀진 장기말(王將) - 반도 야소스케; 장기기사의 살인사건


피아노 레슨 - 키노미나나; 피아니스트의 살인사건 (속도위반결혼의 유타카 엄마)


살인 리허설 - 코바야시 넨지; 시대극 배우의 촬영소사장살인사건


살인특급 - 카가 다케시; 현 외과의사의 흥신소사장 살인사건 (레미제라블의 장발장-드림 캐스트에 나왔던)


살인공개방송 - 이시쿠로 켄; 초능력자가 일으킨 살인사건 (돌아보면 그가 있다의 주인공)


모순투성이의 시체 - 코사카이 카즈키; 대의원 비서의 살인사건


잘있어요, DJ 모모이 - 카오리; 인기 DJ 살인사건


마지막 인사 - 스가와라 분타; 손녀를 잃은 형사의 복수 살인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 1 (1995.04.12)


웃는 캥거루 - 진나이 다카노리/미즈노 마키; 수학자의 파트너 살인사건


(사람에게 상냥하게, 카바치타래의 그 소장)


후루하타 닌자부로 2기 (1996.01.10~03.13)


너무 많이 말한 남자 - 아카시야 산마; 변호사의 정부 살인사건


웃지않는 여자 - 사와구치 야스코; 기숙사 여사감의 동료교사살인사건 


게임의 달인 - 쿠사가리 마사오; 주치의의 추리소설작가 부부살인사건 


파란색인가 빨간색인가 - 기무라 타쿠야; 대학조교의 유원지 폭파미수사건 


위선의 보수(報酬) - 가토 하루코; 인기 각본가의 여동생 살인사건 


Vs 퀴즈왕 - 카라사와 토시아키; 퀴즈왕의 방송스탭 살인사건 (웰컴투맥도날드의 그 PD)


동기(動機) 감정(鑑定) - 사와무라 토쥬로; 골동품 가게 주인의 살인사건 


마술사의 선택 - 야마시로 신고; 마술가의 젊은 조수 살인사건 (마츠 다카코의 출연)


실수한 남자 - 카자마 모리오; 잡지 편집장의 호텔 도어맨 살인사건 (춤대의 3인방 중 한명이 도어맨으로)


뉴욕에서의 사건 - 스즈키 호나미; 남편을 살해하고 무죄 판명된 여인 이야기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 2 (1996.03.27)


잠깐의 이별 - 야마구치 토모코; 전위 화예가의 가주 살인사건 (롱 베케이션의 여자 주인공)


후루하타 닌자부로 총집편 (1996.04.09)
사라진 후루하타 닌자부로 - 과거 나왔던 모든 출연자; 사라진 후루하타를 찾아라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 3 (1999.01.04)
Vs SMAP - 가공의 SMAP; SMAP의 콘서트 관계자 살인사건
(이것으로 기무라 타쿠야는 두번이나 후루하타에게 잡힌 범인이 되었네요.^.^ )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 4 (1999.04.06)
쿠로이와 박사의 공포 - 오가타 켄; 제비뽑기 살인사건


후루하타 닌자부로 3기 (1999.04.13~06.22)


젊은 가주의 범죄- 이치카와 소메고로; 젊은 만담가의 살인사건 (마츠 다카코 오빠, 로켓 보이)


너무 바쁜 살인자 - 사나다 히로유키; 메디어플레너의 의원살인사건 


후루하타, 감기에 걸리다 - 마츠무라 타츠오; 마을 주민들이 연합한 살인은폐사건 


알리바이의 사각지대 - 다이치 마오; 치과의사의 전애인 살인사건 


오랜 친구를 만나다 - 츠가와 마사히코; 인기 소설 작가의 자살 미수 사건 


절대 음감 살인사건 - 이치무라 마사치카;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정부살인사건 


애처로운 완전범죄 - 다나카 미사코; 여류바둑기사의 남편 살인사건 


너무 완벽한 범죄 - 후쿠야마 마사하루; 화학 연구자의 폭발 살인사건 (미녀 혹은 야수의 PD)


구름 속의 죽음 - 타마키 켄지; 비행기에서의 서양미술학자의 살인사건


마지막 사건(전편) - 에구치 요스케; SAZ의 전철 탈취사건


마지막 사건(후편) - 에구치 요스케; SAZ의 전철 탈취사건(런치의 여왕의 그 둘째 아들)


후루하타 닌자부로 스페셜 5 (2004.01.03 21:00~23:30)
모두 각하(閣下)의 일 - 마츠모토 코시로; 어느 일본 대사관에서의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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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저녁 12시 혹은 그 직후에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이틀 연속으로 그 시간에 접속을 하려하면

계속 에러 페이지만 나오네요.

음.........사용자가 많아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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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1-24 0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 시도 ‹š도 없이 그래요. 알라딘이 요즘 이상하다니까요. 전 들어오는대만 평균 5번은 눌러야 되요 ㅠ.ㅠ

진/우맘 2004-11-24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요...긁적긁적. 전 요즘 제 컴의 에러와 알라딘의 에러를 구분하지 못하는 터라..^^

아영엄마 2004-11-24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나의 서재 누르면 툭하면 하얀 화면만 덩그러니 나오는지라 솔직히 제 서재 들어오는 것도 싫어질 지경입니다..ㅜㅜ

▶◀소굼 2004-11-24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괜찮은 편인데..도서관도 집도 양호한 편;

soyo12 2004-11-24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음.......저 이틀간 못 들어왔었어요. 그리 열심히 도전하는 편도 아니고 해서. 그래서 괜히 Y 갔다가 DVD 헐값에 나온 것 저질러 버리고, 그리고 아마존 갔다가 결국 저지르고 왔답니다. 음...... 저도 제 컴하고 알라딘의 에러를 구별 못해서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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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erist 2004-11-23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너는 '공공에 적'의 멋진 반장님, 강신일씨의 명대사가 우선 떠오르네요.



"(담당 검사에게)계속 반말이시네요, 이 XXX아!!"
 
찰리와 초콜릿 공장 (반양장)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7
로알드 달 글, 지혜연 옮김, 퀸틴 블레이크 그림 / 시공주니어 / 2000년 2월
평점 :
품절


제가 이 책을 읽은 가장 큰 이유는

얼마 후에 이 책이 영화화 되고

그것도 팀 버튼 감독이 게다가 죠니 뎁이 주연을 한다는 이야기를 읽어서입니다.

어린 시전 언젠가인가 분명히 읽었던 책인데,

초콜릿 공장을 여행하는 이야기와 초콜릿이 흐르는 강등이 분명히 기억이 나는데,

언제 읽었는 지, 그리고 어디서 읽었는 지는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시공사에서 이벤트를 하는 기회에 책을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지요.

책의 레벨은 3~4학년 아이들 용으로 나와 있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제가 읽은 느낌은

아쉽게도 여기서 나오는 초콜릿 공장의 과자로 만든 집과 같은 환상적인 이야기에 감동받은 것이 아니라

-분명히 어렸을 적에는 그것만 기억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 안에서 나오는 초콜릿 공장의 사장인 윙키의 잔인한 말들

그가 아이들에게 하는 폭력적 언어들이 계속 놀랍네요.

그래서 읽는 내내 과연 이 책을 아이들이 읽어도 되나?라는 고민을 오히려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상상력의 나래는 정말 좋더군요.

하지만 윙키의 말을 안들은 아이들이 처벌받는 방법들은 정말 저에게는 공포스러웠습니다.

어쩌면 그런 처벌을 상상할 수 있는 제 경험이 문제일 수도 있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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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11-20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사 두고 아직 안 읽었는데, 오늘 당장 읽어봐야 겠어요.

soyo12 2004-11-20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해보니 어렸을 땐 텔레비젼에서 영화로 봤던 것 같아요.

한 영화를 좋아하는 오빠가 설명해주는 걸들었는데, 제가 상상하는 장면과 거의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