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소년 사건부의 저자는

정말 긴다이치 쿄스케를 좋아했구나.

그냥 코난에서 이름을 가져다 부르는 것 정도가 아니라,

정말 좋아했구나.

일본에서 나왔다는 영화가 보고 싶다.

세개의 살인, 그리고 세가지 방법, 음.......긴다이치도 참 추리 소설 많이 좋아했고, 많은 고민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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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만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만남도 행운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알라디너 몇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다 어찌어찌하여 번개를 주선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전 아직 알라딘활동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므로 조금 뻘쭘하고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마태우스님의 강력한 지지에 의해. ㅋㅋ 우선, 번개계획을 세워보고, 많은 분들이 원하신다면 이번주 일요일쯤으로 날짜를 잡아볼까 합니다. ( 제가 수업이 토요일에 많아서. 일요일로. ^-^;; )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간도 변경 가능하구요. 만약 일요일 모임에 참석하시기 어려운분들이 많으면 토요일 번개를 주선할 분을 한명 더 선정하여 토, 일로 나눠서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날짜와 동시에 장소에 대해서도 상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알라디너분들이 전국적으로 분포해계시므로 장소설정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만. 서울에 계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서울에 계시지 않은 분들을 위해 다른 곳에서 같은 시간에 번개가 진행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주선자만 나와주신다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번개를 한다고해도 어느 지역에서 할지도 투표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의사를 밝혀주신다면 우선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추진해보고 싶습니다. 한번 이런 시도를 하게 된다면 시간이나 지역을 고려하여 한 날짜가 아닌 여러 날짜에 여러 곳에서 모임을 가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데이타를 수집하여 주선을 해주실 분을 알아보고 가능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드리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시간이 안된다. 장소가 안된다. 이런 생각부터 하지 말아주시고, 우선 참석의사를 밝혀주세요!!

다음의 세가지 사항을 선택하여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참석여부. (o. x )

2. 번개참석이 가능한 시간 ( 한가지 이상 선택- 8월20일, 21일, 27일, 28일)

3. 번개참석이 가능한 지역 (서울이 가능한지 여부를 꼭 알려주시고 안된다면 다음으로 가능한 지역)

 

- 이 글을 퍼가실 분들은 꼭 댓글은 저의 서재에 달아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달아주세요!  

( 많이 퍼가주실수록 홍보가 많이 되겠죠? 저를 즐겨찾고 계신분들은 몇분 안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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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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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가고 싶다고 언젠가부터 소망했습니다.

늘 다니는 사람에게는 별거 아닌 일이

저처럼 밖에 나가는 일을 큰 일로 아는 사람에게는 정말 간절한 바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원에 그냥 친구에게 한마디 말하자 가요라는 말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제 생애 처음으로 춘천에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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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딱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만들면 포제션 정도의 고급스러운 영화가 될 것 같네요.

 아가일 역으로 음, 죠셉 파인즈는 어떨까요?

 적당한 객기로 멋질 것 같은데,

 너무 감미로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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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09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딱 영화적이죠^^;;;

soyo12 2005-08-09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왕이면 선남 선녀로 꽉 채워서,
배경은 성모상을 뒤에 넣고, 갈색 톤으로 음 뽀샤시하게...ㅋㅋ
참 이상했습니다. 책을 읽는데, 내용보다 그 화면이 떠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