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만화책 하면 꽃미남이 나오는 만화 아닐까요? ^.^:;

지나칠 정도의 꽃미남 4명과

가끔 보면 절세미녀지만

대다수의 순간을 이등신의 명랑만화의 외모를 가지고 살아가는

시체와 해골 그리고 어둠을 좋아하는 한 여성이 동거하는 이야기

물론 이 만화의 단점은

꽃미남 4남자의 얼굴을 구별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정말 즐겁게 읽었던 만화는

 '야 이노마'였습니다.

종종 저와 공통점이 보여지던

바로 그 광년이가 저를 기절시켰습니다.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4-09-18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엽기인걸 스나코 넘 잼나요~ 이상하게 일본 꽃미남 군단은 꼭 네명이 등장..꽃보다 남자도 그렇고..또 있던 것 같은데...기억이 잘;;;;;;;;

soyo12 2004-09-18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텔레비젼 드라마의 자매들이 세명인 이유가 각각의 패턴을 대변하고 가장 드라마에서 이야기를 풀어가기 쉬운 인원수라서 그런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4명의 남자는 각각의 여성 취향을 위한 맞춤복 아닐까요? 물론 전 저 만화에서 두 남자는 구별 절대 못합니다. ^.~
 
 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행운이 있는 수다 제안] 8월 28일~9월 5일 당첨자 발표!

8월 28일부터 시작된 '행운이 있는 수다 제안', 매번의 수다 제안에 대해 코멘트를 달아주신 분들 중 3분씩을 뽑아 5,000원 적립금을 감사의 표시로 드리기로 했었습니다.

오늘 9월 6일(월), 지난 주 당첨자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작위 뺑뺑이(?!)로 뽑은 것입니다만 ^^;;;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소중한 덧글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구요. 적립금은 오늘 중으로 계정에 입력될 것입니다.

28+29일 - Gabera 님 / 카를 님 / 하늘거울 님

30일 - 몽상자 님 / 놀자 님 / mira95 님

31일 - 데메트리오스 님 / unpop 님 / 라이카 님

1일 - 작은위로 님 / 토깽이 탐정 님 / 산들산들 님

2일 - 꼬마요정 님 / 어항에사는고래 님 / 사자는살아있다 님

3일 - abbado 님 / Nas 님 / panda78 님

4+5일 - 숨은아이 님 / 스니다흐 님 / soyo12 님

그럼, 당첨자 발표는 13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yo12 2004-09-07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알라딘에서 이런 이벤트에 되어 본 것은
혹은 태어나서 여태까지 이런 이벤트에 되어 본 것은 처음입니다.^.~

Laika 2004-09-07 0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인것 같아요...만우절 이벤트에 문제 다 맞춰도 안되더니 결국 뺑뺑이에서 되는군요...

soyo12 2004-09-07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전 뺑뺑이 문제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저처럼 글 솜씨가 없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뺑뺑이가 더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ceylontea 2004-09-07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축하드려요... 전 참여도 안했어요..
 

1. 레드 망고

:근간에 정말 그 가게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기필코 내일은 그 곳의 아이스크림을 먹을 겁니다.^.^

2. 헌책방

:벙개에 갔다가 한번 시간 내어 헌책방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한번도 안가본 곳이기에, 궁금합니다.

음, 그 곳에서 책을 뒤적이다보면 누군가가 친 밑줄에 가슴이 설레일까요?

3. 맛있는 커리 집

-왠지 이렇게 말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에 대학로에 있는 델리에 갔습니다.

가격에 대비해서 상당히 실망이었기에 갑자기 맛있는 카레가 먹고 싶었습니다.

4. 라리

참 좋아하는 집인데 요즘 못가봤습니다.

가고 싶습니다. 그 곳에서 스트롱 커피를 마시고 케잌을 먹고 싶습니다.

-토요일에 먹었던 커피빈의 치즈 케잌이 너무 달았습니다. 그래서 ^.~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우맘 2004-09-06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나도 소요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습니다.TT

sooninara 2004-09-06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커리집..실론티님 회사 밑의 '강가'커리..음 또 먹고 싶다..얌얌..

soyo12 2004-09-06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 구리에 새로 새워진 레드 망고라는 곳에 갔었습니다.
빙수를 포장해와서 먹었지요.
맛있더군요.
음 좋았습니다.^.~

Laika 2004-09-07 0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드망고 정말 맛있는데, 갈때마다 자리가 없어서 못먹고 나온적이 더 많답니다.
헌책방은 어릴때 가보고 안가봤는데, 다른 님들 서재에서 보니 저도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전 아직 "강가"를 못가봤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라리"는 가본지가 너무 오래된것 같네요..."치즈케잌" - 생각만 해도......행복하군요..
- 먹는 얘기라 불쑥 찾아와 코멘트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

starrysky 2004-09-07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레드망고는 자리가 늘 없어서 밖에서 얼쩡거리다 눈물 흘리며 돌아서는.. ㅠㅠ
저도 헌책방 잘 안 가는 편인데 가끔씩은 가고 싶어요. 특히 신촌의 숨책에.. ^^
전 커리는 LG강남타워 지하의 '실크스파이스' 커리를 좋아해요. 굉장히 부드럽고 풍부한 맛~ 델리는 가볍게 먹을 땐 그럭저럭 무난할지 몰라도 정식 커리를 먹고자 할 땐 좀 아녀요. 그죠?
요새 라리에서 젤 좋아하는 케이크는 호박 케이크!! 드셔보셨어요? 정말 초강추입니닷!! >_<

ceylontea 2004-09-07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소요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진우맘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대학로에 페르시아 궁전..이란 집 커리가 맛있다고 하더군요...
소요님..스타리님.. 라리가 어디에 있나요?? 압구정동이요??????
저는 치즈케익은 힐트호텔 베이커리에 있는 것이 맛있더군요.

soyo12 2004-09-08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남타워를 한번 가봐야겠네요. 음,
라리에 가면 왠지 정성에 그리고 그 기술에 경건한 마음이 들어서
꼭 크레이프 케잌을 먹고는 합니다.
정말 그 정성이 놀랍지 않나요?
다음 번에는 호박 케잌을 먹어봐야겠네요.
힐튼 호텔은 못가봤어요. ^.~
 
My Fair Lady - O.S.T.
Various Artists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2년 9월
평점 :
품절


2000년도에 영국에서 다시 한번 마이 페어 레이디가 공연되었습니다.

그 때 포스터나 CD 자켓을 보니

정말 많은 영국 사람이

열렬히 마이 페어 레이디를 좋아하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들이 좋아하는 건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보다는

바로 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일 꺼란 생각이 들더군요.

 

뜻밖에 뮤지컬은 영국이 아닌 브로드웨이에서 시작했더군요.

그 공연에서 성공을한 팀은 두 주연배우를 데리고 영국으로 옵니다.

그 때 캐스트가 만든 음반이 바로 이 음반이지요. ^.^

줄리 앤드류스와 렉스 해리슨.

줄리 앤드류스가 뜻밖이시라구요.

음, 오히려 줄리는 무대에서는 마이 페어 레이디로 성공한 배우더군요.

사운드 오브 뮤직은 영화에서만 했었구요.

하여간 그 둘의 완벽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음반입니다.

끊임없이 읊조리듯이 노래하는 렉스 해리슨과

가장 명확한 발음을 자랑하는 쥴리의 마지막 노래

I've Grown Accustomed To Her Face는 정말 예술입니다.^.^

 

이 뮤지컬은 영화로 옮겨지면서 오히려 망쳐진 느낌이었습니다.

오드리 헵번이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배우지만,

그녀의 목소리에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더빙되어 어색하게 흐르는 순간

기절 할 것 같았습니다.

역시 그 때 줄리를 캐스팅 했어야합니다.

음반 자체는 그저 고전 뮤지컬 음반들과 같이

점잖고, 올바른 느낌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vita - O.S.T. (Original Studio Cast) - 20th Anniversary Edition
Various Artists 노래 / 유니버설(Universal) / 2003년 4월
평점 :
품절


이 음반 자체가 별 하나의 가치밖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에비타의 음반이 하나도 없으셔서 들으시려하시는 거라면 상관없지만,

만약에

이미 에비타 음반이 있으시다면 확인해보세요.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이 음반은 예전에 이미 우리 나라에서 하얀색 표지로 영국 캐스트라고 나왔던 음반과 동일한 녹음입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weetmagic 2004-09-10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마돈나 판을 좋아해요 흐흐 ^^;

soyo12 2004-09-11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음반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후반부의 지리한 부분도 없구요.
그리고 그 영화에서의 후안 페론 대통령,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
조나단 프라이스 ㅋㅋ 감히 영국의 국민배우라고 주장하지요.^.~

YnJlove 2004-09-21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1999년에 나온 앨범은 구할 수 없나요? 전 And the money rolling kept in을 좋아하는데요, 1999년 앨범이 더 좋더라고요... ^^

soyo12 2004-09-21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9년도 판은 잘 모르겠어요. 아마 한국에서는 쉽지 않으실 것 같네요.
제가 한국에서 본 음반은 예전 브로드웨이 에비타랑요, 런던 스튜디오 에비타 그러니까 이거랑 같은 팀 그렇게 구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