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200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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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다는 자신있게 반바지를 입고 나와 앙상한 몸매를 자랑하였어.
다 리의 저 때를 좀 Boa-! 멍보다 더 진한 시커먼 저 때를..!

혹시 누가 판다님의 무거운 몸과 마음을 괴롭게 하면......
참지 말고 먹어버려요! 훗. 새끼발가락은 내꺼-0-
 
 
panda78 2004-09-04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이행시 바람이 부넹? 솨과양.. ^ㅡ^ 에구, 이뽀이뽀이뽀! ㅎㅎ
근데.. 앙상한 몸매? 판다가?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