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ylontea 2004-07-20  

판다님... 오늘도..
판다님.. 오늘도 그림 잘 보고 가요..
매일 코멘트도 잘 안쓰고... 그림만 보고 가니 죄송스러워 오늘은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오늘이 초복이라는 군요.. 저는 오늘이 초복인줄도 몰랐어요.. ^^
맛난 음식 드시고.. 올여름도 잘 나시기를 바랍니다..
 
 
panda78 2004-07-20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실론티님, ^^ 발자국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현이는 오늘도 잘 놀고 있는지요? 더워서 고생하겠네요.. ㅡ.ㅡ;;
저도 오늘 새벽에 알라딘에서 알았어요. 뭐 안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지마는... 실론티님은 삼계탕이라도? ^ㅂ^
40도까지 올라갈 거라는 무시무시한 올 여름, 아무 일 없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셔야 해요----- >ㅁ<

ceylontea 2004-07-21 0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0도까지 올라간데요?? 저런.. 너무 더운거 아녀요?
지현이는 오늘도 놀이터 가서 잘 놀겠지요... ^^ 놀이터가 그리 좋을지... ^^

panda78 2004-07-21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년만의 무더위라죠. 벌써 남부 쪽은 35도를 쳤더군요.. 아.. 걱정입니다.올 여름...
원래 아이들은 놀이터 제일 좋아하잖아요. ㅋㅋ 저는 그네가 제일 좋습니다. 아직도 놀이터 지나갈 때면 그네 타고 싶어서 엉뎅이가 근질근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