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웨이 2004-07-15  

그날 넘 열심히 놀았더니만
담날 아침 어찌나 배가 아프던지....ㅎㅎㅎ
 
 
panda78 2004-07-15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열심히 놀고 배가 아프시면 어찌합니까! ㅋㅋㅋ

starrysky 2004-07-16 0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배가 아팠냐 하믄요,
그 많은 아이스크림을 판다님이랑 둘이서만 드셔서 그래요. -0-
저는 깡통로봇만 하나 달랑 주시고.. ㅠ_ㅠ
(새벽에 또 잠 안 자고 헛소리하는 얘는 도대체 누구랍니까?
누가 얘 좀 잡아가세요~~!!!)

panda78 2004-07-16 0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잡아가세요----!! ㅋㅋ
전 배 안 아픈데, 왜 밀키 언니만 아프지? ^^a
스타리님, 그 깡통이는 여기저기서 아이스크림을 물어오는 아주 유용한 놈인데.. 사용법을 모르시면 제게 넘기세요. 쿠쿠...

starrysky 2004-07-16 0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처음엔 그런 줄 알았어요. ㅠㅠ
근데, 근데, 알고 보니 아이스크림을 연료로 쓰는 놈이었다구요!!!
이제 내 아이스크림 다 그놈한테 뺏기게 생겼어요. 엉엉엉.

panda78 2004-07-16 0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ㅁ< 캬캬캬캬캬캬, 하긴 아이스크림 물어오는 놈이면 밀키님이 스타리님께 보내실 리가 없죠. 쿡쿡쿡.
스타라님은 이제 클라따---- 어쩜 좋대-- 난 몰라..큭큭 >ㅁ<

밀키웨이 2004-07-16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내가 잠시 미쳤었나 보네요.
배가 왜 아펐을꼬...
눈이 아펐다고 썼어야 하는건디....^^;;;
글고 스타리여사, 그 로봇은 아이스크림 물어오는 놈 맞는디?
언제 성전환했지? 요상하당~~~
아무래도 그 로봇이란 넘이 쥔장 따라 성격이 달라지나 보네요 호호호

panda78 2004-07-16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큭큭큭- 그런가 봐요, 밀키언니-
(저도 왜 배가 아프실까 무쟈게 고민했다는.... ㅡ..ㅡ;;;)

밀키웨이 2004-07-16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간의 실수로 여러사람 피곤하게 만들었구만요 ㅋㅋㅋ

panda78 2004-07-16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다 그런 거죠. (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