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2004-07-03
기침하셨사옵니까 일어나셨나요, 판다님? 전 아침부터 서재질에 깊이 몰두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판다님의 영광스런 코멘트를 뵈어 기쁜 마음에 이곳까지 걸어왔답니다^^* 부엌에선 어무님이 아침을 차리고 계시어요. 오늘도 저는 여전히 설거지 담당입니다. 민들레는 열심히 북상하고 있는 중이래요. 판다님은 괜찮으시려나? 아무 데도 가지마시구 조심조심하소서.
p.s: 78의 의미가 몸무게라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일까요? 오홋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