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셜록홈즈라는 말만 들어도 좋아하는 내가 전부터 읽어야지 맘을 먹고 있던 책이다.

선물이란 내가 설혹 원하지 않았던 것이어도 기쁜 것이지만 내가 원했던, 또 좋아하는 것이라면..........

이건 ****께서 보내주신 선물이다.

물론 님이 하두 말하라구 해서 염치불구하고 책 제목을 알려드린 까닭에 미리 알고 있었는데도  배달되온 책을 받았을 때 정말,,,,,,,,가슴이.....행복해지는거..그런게 느껴졌다.

알라딘에서 만난 분 중 내게 처음으로 개인적으로 선물을 해 주신..........님 잊지 않을께요~~잘 읽고 성실하게 리뷰 올려서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할께요~~~ㅋㅋㅋ

그리고 다음 날..............또 나를 정말로 행복하고 기뻐서 가슴 벌렁거리게 해준 선물이 또 도착했다.

바로  요거...............


 

 

 

 

 

 

 

 

 

 

 

 

 

 

 

 

 

 

 

 

 

우리 큰 애 아토피란 말을 흘려듣지 않으시고 보내주신 또똔님 정성과 이쁜 마음에 순간 참,,,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이런걸 요즘 애들은 촌스럽다고 한다는대...갑자기 이런 온라인 만남을 오프라인으로 옮겨보고 싶다는 욕망이(!!) 물밀듯이 밀려들었다.

선물보다 반가운 편지와 함께 온 소중한 선물은...


로즈마리랑 아토피로션

두통이 있다는 씩씩하니를 위해서, 또 요리학원에 다니는 씩씩하니를 배려해서 보내주신 로즈마리...

그리고 우리 큰 딸이 벌써 두 번이나 사용해 본 아토피로션....또또님 정성어린 마음 탓인지 왠지..효과가 있을꺼란 느낌도 오구,,울 딸애도,,지가 알아서 챙길 정도루 마음을 주는거 있죠..

또또님..정말 감사해요....목욕 후 님 말씀처럼 수분 완전히 없애지 않은 상태에서 잘 발라주고 있어요. 제 빈자리 늘 알아서 옆구리 쑤셔주시고 관심주시는 또또님....감사한 제 맘 아시죠???

두 분 선물 받구 바로 올렸어야 하는데...몇일 째...이미지올리기가 안보였다,,근대 오늘 왠 일? 갑자기 아무런 조치없이..이미지올리기가,,,보이는 바람에 얼른 얼른 내 마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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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8-29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이미지 올리기~~ ^^
저는 다른 것보다 저 직접 손으로 쓴 저 편지가 제일 부러워요~~!

치유 2006-08-29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슴 설레이게 행복하셨겠어요..정말 이곳에서 만나는 님들의 맘은 어찌 그리도 다들 따스한지요..^^&

물만두 2006-08-29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2006-08-29 22: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06-08-29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긴 정말 좋은 분들이 많아요 그죠? ^^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 더 행복하네요..

세실 2006-08-29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축하 축하 ^*^ 좋은 선물 많이 받았네....
이 밤에 알라딘도 하공....굿 나잇~~

2006-08-30 0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자림 2006-08-30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님의 가슴이 행복의 기운으로 꽉 차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정이 넘치는 알라딘이에요.^^

반딧불,, 2006-08-30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멋진걸요!

2006-08-30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리포터7 2006-08-30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또또유스또님 글씨 멋있다요..ㅋㅋ 저도 받아봤지만 너무 기분좋지요? 저희 딸은 저번에 찬바람으로 아토피랑 땀띠가 쏙 들어가부렀는데 씩씩하니님 따님께서 심한가봐요..촉촉하게 바르시고 얼른났기를...

하늘바람 2006-08-30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로즈마리 선물은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네여

소나무집 2006-08-30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이도 아토피였는데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는 모 한의원에 다니면서 치료한 결과 지금은 가족 외엔 잘 모를 정도랍니다.

씩씩하니 2006-08-30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맞아요,,편지가,,가슴 짠하게 하든걸요?
배꽃님 정말이요,또또님 뵙지않았는대도,,참 가슴 따뜻한 분이겠구나 싶어요...
물만두님~이 기분 마이 느껴보신거죠??? ㅎㅎㅎ 노래 듬뿍 퍼올께여~
속삭이님~ 좋아요,,진짜루...이렇게 좋은진 몰랐져~
배혜경님~좋은 분들 많은 공간을 알게되서 저도 행복해져요~꼭 이웃같은 느낌에요
세실아~ ㅋㅋ 애들이랑 천구씬 홈플러스 갔었잖어,,ㅎㅎㅎ기분 짱이드라!!
속삭이님 진짜 다시한번 죄송해요~열심히 잼나게 읽을께요~~
비자림님~ 님 가슴도 따뜻,,알라디너 모두 따땃해요,,그쵸?
반딧불님 ~ 멋지죠? 헉 갑자기 생각이 들었는대 제 꿈이 이런 선물 생기는 꿈 아녔을까여???로또가 아니라,,,
포터님~ 맞아요 또또님은 마음처럼 글씨도 이뻐요,,글씨 편지 받아본게 얼마만인지..울 큰애..다 나으면 또또님한테 한 턱 쏴야겠어요~
하늘바람님~ 로즈마리까지 보내주신 세심한 배려가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소나무집님~ 그랬어요? 요즘 왜 이리 아토피가 맞은지..원...저희 애는 겨울에 특히 심해져요 흑..

2006-08-31 12: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씩씩하니 2006-09-03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님...설악산이...너무 높은 것 같애요,,아직도,,,,,,덜 내려오신거죠??
그렇게 기다리고 있을께요,,설악산의 가을을 그저 한번 쓰윽 보시는게 아니고 돌아보고 들여다보고 향기 맡구 그러구 계시구나 하구요...
인생을 그렇게 살아야하는 것처럼요..